천년의 힐링로드 '2013 강릉 단오제'

2013-06-06(목) 13:16
대한민국 명품 축제 강릉단오제가 오는 9일(일)부터 16일(일)까지 아름다운 자연과 풍부한 문화가 살아 숨쉬는 강원도 강릉시 남대천 일원에서 펼쳐진다.

역사와 전통의 고장 강원도에서 천년 삶의 진정한 모습으로 이어온 강릉단오제는 지난 2005년 유네스코 지정된 인류구전 및 무형유산으로, 우리의 지식과 경험 그리고 다양한 삶의 모습을 담은 소중한 자산으로서, 천년의 세월 동안 그 가치와 의미를 보존해 온 세계적으로도 유례가 없는 소중한 축제이다.

강릉단오제는 명실공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더 나아가 세계인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축제는 지난 5월 14일부터 신주빚기 (24일 국사성황제, 봉안제)를 시작으로 오는 9일 농악축제로 본격적인 축제가 펼쳐진다.

10개분야 69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강릉단오제는 제례, 단오굿, 관노가면극 등 각종 행사와 공연과 전시외 씨름, 그네타기, 투호, 윷놀이 등 여러 체험행사와 보고 즐길거리가 풍성하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이 기사는 신동아방송 홈페이지(http://www.sdatv.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sdatv@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