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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회는 전통문화의 가치가 제대로 평가 받지 못하고 있는 현재 상황에서 인천한국화를 재조명하고 새롭게 내일의 희망 있는 걸음을 꿈꾸며 그 기반을 다지기 위해 기획됐다.
이에 따라 어려운 여건에서도 묵묵히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원로작가들과 중견작가들 그리고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개성 넘치고 재기발랄한 신진작가들로 구성된 회원들이 이 번 전시회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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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6월 가족과 함께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가온 갤러리에서 우리 전통문화의 현재와 미래를 만나보는 소중한 경험을 할것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학생교육문화회관 운영부(☎ 032-760-3468)로 문의하면 된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