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근민 제주도시사는 지난 7일(금) 오후 제주중앙고등학교(교장 부재호)를 방문 학교 체육관에서 특별 강연’을 실시했다.
학생(1,2학년), 교직원, 학부모 등 7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특강에서 도지사는 자신이 처한 역경에 굴하지 말고 꿈과 희망을 향해 진로를 개척해나가자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특히 꿈을 키워나가기 위해서는 성실함, 좋은 멘토, 창조성, 강인한 정신력과 인내 등이 필요하다는 점도 강조했다.
강연을 마친 후 학부모, 교사와의 간담회를 통해 학교발전과 지원방안 등에 대한 여러 가지 의견을 나누며 학교 현안에 대한 이해와 공유의 시간을 가졌다.
학생(1,2학년), 교직원, 학부모 등 7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특강에서 도지사는 자신이 처한 역경에 굴하지 말고 꿈과 희망을 향해 진로를 개척해나가자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특히 꿈을 키워나가기 위해서는 성실함, 좋은 멘토, 창조성, 강인한 정신력과 인내 등이 필요하다는 점도 강조했다.
강연을 마친 후 학부모, 교사와의 간담회를 통해 학교발전과 지원방안 등에 대한 여러 가지 의견을 나누며 학교 현안에 대한 이해와 공유의 시간을 가졌다.
윤현한 ha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