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대흥초등학교(교장 임채수)는 2013. 교육부 요청 예술교육선도 시범학교와 관련해 고성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학교 재능 및 시설 기부 ‘도예체험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고성초 54명, 율천초 28명, 동해초 16명, 철성초 27명의 학생이 도예체험교실 수업을 신청해 토요일(또는 금요일)에 본교에서 월 1회 1교 도예 창작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5월 25일에는 고성초 26명 학생이 참가해 멋진 도자기를 만들며 즐거운 체험활동을 했으며, 지난 7일에는 율천초 28명의 학생이 참가해 진지하게 화분 만들기를 하며 예술가가 되어 보는 체험을 했다.
도예체험교실 프로그램은 틀을 이용한 그릇 만들기, 흙 구슬을 이용한 초가집 만들기, 판과 핀칭을 이용한 화분 만들기, 다양한 틀을 이용한 연필꽂이 만들기 중 1가지를 선택해 교육이 이뤄지고, 관내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도예 재능기부 강사 조승훈 교사는 교육에 참가한 관내 초등학생들이 도예체험교실에 대한 관심과 흥미가 높아 열정을 가지고 작품 만들기 삼매경에 빠진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대흥초의 예술융합동아리 ‘토담’ 학생들이 또래보조강사로 같이 참여해 도자기 만들기가 서툰 다른 학교 또래 친구들을 도와주며 나눔과 배려를 몸소 실천하는 모습이 아름다웠다.
이번 학교 재능 및 시설 기부 ‘도예체험교실’ 운영을 통해 관내 초등학생들이 창의적인 예술 활동을 펼치며 소질과 적성을 계발하고, 예술교육을 통한 올바른 인성 및 창의성을 함양하는 데 기여하고자 했다.
한편 앞으로도 대흥초등학교는 예술교육의 저변확대 및 조상들의 전통 도자문화를 계승 · 발전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고성초 54명, 율천초 28명, 동해초 16명, 철성초 27명의 학생이 도예체험교실 수업을 신청해 토요일(또는 금요일)에 본교에서 월 1회 1교 도예 창작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5월 25일에는 고성초 26명 학생이 참가해 멋진 도자기를 만들며 즐거운 체험활동을 했으며, 지난 7일에는 율천초 28명의 학생이 참가해 진지하게 화분 만들기를 하며 예술가가 되어 보는 체험을 했다.
도예체험교실 프로그램은 틀을 이용한 그릇 만들기, 흙 구슬을 이용한 초가집 만들기, 판과 핀칭을 이용한 화분 만들기, 다양한 틀을 이용한 연필꽂이 만들기 중 1가지를 선택해 교육이 이뤄지고, 관내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도예 재능기부 강사 조승훈 교사는 교육에 참가한 관내 초등학생들이 도예체험교실에 대한 관심과 흥미가 높아 열정을 가지고 작품 만들기 삼매경에 빠진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대흥초의 예술융합동아리 ‘토담’ 학생들이 또래보조강사로 같이 참여해 도자기 만들기가 서툰 다른 학교 또래 친구들을 도와주며 나눔과 배려를 몸소 실천하는 모습이 아름다웠다.
이번 학교 재능 및 시설 기부 ‘도예체험교실’ 운영을 통해 관내 초등학생들이 창의적인 예술 활동을 펼치며 소질과 적성을 계발하고, 예술교육을 통한 올바른 인성 및 창의성을 함양하는 데 기여하고자 했다.
한편 앞으로도 대흥초등학교는 예술교육의 저변확대 및 조상들의 전통 도자문화를 계승 · 발전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윤현한 ha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