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 미봉초등학교(교장 김영희)는 지난 8일 (토) 제23회 김천예술고등학교 주최 전국 초·중학생 음악경연대회 국악부문에 참가해 6학년 정민형 학생이 1등, 6학년 이슬민 학생이 3등을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대회에 국악부분 중 해금으로 참가해 조선시대 궁중연례악 악장의 하나인 천년만세 중 계면(界面) 가락 도드리ㆍ양청(兩淸) 도드리를 연주 했다.
미봉초등학교 평소 방과후활동으로 전교생이 해금을 배우고 있으며, 해금 36대를 보유하고 있어 연습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집으로 악기를 대여 해주고 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정민형 학생 학부모 최정윤씨는 “평소에 내실 있게 운영되는 방과후 활동이 많은 도움이 됐고, 담당선생님과 교장선생님, 여러 선생님께서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신 덕분이다.”라고 고마움을 전하며 “민형이가 앞으로도 해금 연주를 하는데 많은 용기를 얻은 대회였다.” 라고 소감을 말했다.
이번 대회에 국악부분 중 해금으로 참가해 조선시대 궁중연례악 악장의 하나인 천년만세 중 계면(界面) 가락 도드리ㆍ양청(兩淸) 도드리를 연주 했다.
미봉초등학교 평소 방과후활동으로 전교생이 해금을 배우고 있으며, 해금 36대를 보유하고 있어 연습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집으로 악기를 대여 해주고 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정민형 학생 학부모 최정윤씨는 “평소에 내실 있게 운영되는 방과후 활동이 많은 도움이 됐고, 담당선생님과 교장선생님, 여러 선생님께서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신 덕분이다.”라고 고마움을 전하며 “민형이가 앞으로도 해금 연주를 하는데 많은 용기를 얻은 대회였다.” 라고 소감을 말했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