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도안면 도안초등학교(교장 채희봉)는 지난 8일(토) 학생들의 알찬 토요일을 위해 “학부모와 함께하는 R·E·R(Robot. English. Readin.)캠프를 실시해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2011년부터 로봇활용연구학교로 지정돼온 도안초는 교과학습활동 시간과 창의적체험활동 시간을 통해 학년별, 수준별 로봇활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로봇캠프를 통해 그동안 배우고 익힌 로봇조립능력을 한껏 뽐내는 계기가 됐다.
5~6학년은 생명연장의 꿈을 주제로 지구 온난화에 의한 자연 재해를 치유할 수 있는 로봇을 구상해 제작했으며, 3~4학년은 바닷 속 여행, 1~2학년은 봄 풍경 꾸미기를 모둠별로 제작해 구동했으며 발표회도 가졌다.
그룹별 협동학습으로 이루어진 캠프활동을 통해 더불어 함께 하는 협력의 중요성을 깨닫고 미래 첨단 로봇과학의 세계를 더욱 깊이 체험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로봇캠프는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주제를 탐색해 학생들 스스로 주제에 어울리는 이야기 및 계획을 세워 로봇으로 표현하는 스토리텔링 프로젝트 활동으로 구성했다.
지난 2011년부터 로봇활용연구학교로 지정돼온 도안초는 교과학습활동 시간과 창의적체험활동 시간을 통해 학년별, 수준별 로봇활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로봇캠프를 통해 그동안 배우고 익힌 로봇조립능력을 한껏 뽐내는 계기가 됐다.
5~6학년은 생명연장의 꿈을 주제로 지구 온난화에 의한 자연 재해를 치유할 수 있는 로봇을 구상해 제작했으며, 3~4학년은 바닷 속 여행, 1~2학년은 봄 풍경 꾸미기를 모둠별로 제작해 구동했으며 발표회도 가졌다.
그룹별 협동학습으로 이루어진 캠프활동을 통해 더불어 함께 하는 협력의 중요성을 깨닫고 미래 첨단 로봇과학의 세계를 더욱 깊이 체험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로봇캠프는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주제를 탐색해 학생들 스스로 주제에 어울리는 이야기 및 계획을 세워 로봇으로 표현하는 스토리텔링 프로젝트 활동으로 구성했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