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남촌초등학교(교장 이석제)는 '사교육절감형 창의경영학교'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도와 참여도를 높이고 방과후학교 강사들이 학생들에게 직접적으로 부서를 홍보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1일 운동장에서 ‘사교육절감형 창의경영학교 페스티벌’을 운영했다.
남촌초등학교는 이번 방과후 페스티벌을 통해 학교의 방과후활동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임으로써 학부모들의 사교육 수요 및 비용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체험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사교육절감형 창의경영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학생들의 공연 및 전시된 결과물을 관람한 후, 방과후학교 부서별 체험 코너를 마련해 다양한 활동을 체험해보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된 공연에서는 바이올린과 플룻 연주, 음악줄넘기, 피아노 연주 등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졌다. 공연에 참가한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공연이 끝난 후 학생들은 학교 화단 앞에 전시된 그리기부, 바둑부, 예쁜 손글씨 POP, 한자자격증 부서 등의 전시 작품을 질서 있게 관람했다.
공연과 동시에 체험부스를 운영했는데 학생들이 과학실험, 그리기, 논리창의보드, 창의논술, 바둑, 브레인클레이, 예쁜손글씨, 전자로봇, 종이접기, 주산암산, 축구, 한자부, 민간위탁영어, 수학교실, 음악줄넘기, 뉴스포츠부 등 16개 부서의 활동을 직접 체험해보는 흥미로운 시간이 됐다.
체험활동에 참여했던 최우영 학생(2학년)은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지금 수강하고 있는 방과후학교 수업 이외에 다른 활동에는 참여한 적이 거의 없었는데 학교 페스티벌을 통해 다양한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됐고 앞으로 꼭 참여해 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남촌초등학교는 ‘사교육절감형 창의경영학교’를 운영한 결과, 지난 2010년과 2011년, 2012년도 3차에 걸쳐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실적으로 한국교육개발원장상을 수상한 바 있다.
남촌초등학교는 이번 방과후 페스티벌을 통해 학교의 방과후활동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임으로써 학부모들의 사교육 수요 및 비용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체험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사교육절감형 창의경영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학생들의 공연 및 전시된 결과물을 관람한 후, 방과후학교 부서별 체험 코너를 마련해 다양한 활동을 체험해보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된 공연에서는 바이올린과 플룻 연주, 음악줄넘기, 피아노 연주 등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졌다. 공연에 참가한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공연이 끝난 후 학생들은 학교 화단 앞에 전시된 그리기부, 바둑부, 예쁜 손글씨 POP, 한자자격증 부서 등의 전시 작품을 질서 있게 관람했다.
공연과 동시에 체험부스를 운영했는데 학생들이 과학실험, 그리기, 논리창의보드, 창의논술, 바둑, 브레인클레이, 예쁜손글씨, 전자로봇, 종이접기, 주산암산, 축구, 한자부, 민간위탁영어, 수학교실, 음악줄넘기, 뉴스포츠부 등 16개 부서의 활동을 직접 체험해보는 흥미로운 시간이 됐다.
체험활동에 참여했던 최우영 학생(2학년)은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지금 수강하고 있는 방과후학교 수업 이외에 다른 활동에는 참여한 적이 거의 없었는데 학교 페스티벌을 통해 다양한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됐고 앞으로 꼭 참여해 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남촌초등학교는 ‘사교육절감형 창의경영학교’를 운영한 결과, 지난 2010년과 2011년, 2012년도 3차에 걸쳐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실적으로 한국교육개발원장상을 수상한 바 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