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은 상업정보계 특성화고 학생들의 재능 발굴을 위한 “제3회 강원도상업정보실무능력경진대회”를 오는 13일부터 이틀간 개최한다.
13일 오전 9시부터 동해상업고등학교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학생들에게 참여와 도전의 기회를 제공해 상업정보 분야의 기능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도내 23개 상업계고등학교에서 온 370여명의 학생들이 10개 종목에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종목을 살펴보면, 지난해 경진종목이었던 △회계실무 △정보활용능력 △창업아이템 △쇼핑몰 디자인 △ERP(기업자원관리) △비즈니스 영어 △금융실무, △취업진로 포트폴리오 뿐만 아니라, 올해 신설된 △경제골든벨, △동아리한마당 등 2종목을 더해 총 10개 종목에서 이론 및 실기의 실무능력경진과 재능 발표의 기회를 갖게 된다.
어득성 도교육청 창의진로과 직업교육담당 장학관은 “이번 대회는 교육과정과 연계된 종목 중심으로 펼쳐진다”며, “대회 참여를 통해 상업정보계열 학생들이 취업의 기회를 열어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 각 종목별 상위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오는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덕수고와 성동글로벌경영고에서 열리는 ‘제3회 전국상업경진대회’에 강원도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13일 오전 9시부터 동해상업고등학교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학생들에게 참여와 도전의 기회를 제공해 상업정보 분야의 기능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도내 23개 상업계고등학교에서 온 370여명의 학생들이 10개 종목에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종목을 살펴보면, 지난해 경진종목이었던 △회계실무 △정보활용능력 △창업아이템 △쇼핑몰 디자인 △ERP(기업자원관리) △비즈니스 영어 △금융실무, △취업진로 포트폴리오 뿐만 아니라, 올해 신설된 △경제골든벨, △동아리한마당 등 2종목을 더해 총 10개 종목에서 이론 및 실기의 실무능력경진과 재능 발표의 기회를 갖게 된다.
어득성 도교육청 창의진로과 직업교육담당 장학관은 “이번 대회는 교육과정과 연계된 종목 중심으로 펼쳐진다”며, “대회 참여를 통해 상업정보계열 학생들이 취업의 기회를 열어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 각 종목별 상위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오는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덕수고와 성동글로벌경영고에서 열리는 ‘제3회 전국상업경진대회’에 강원도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