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별 진로 체험 및 견학활동

진로의식 고취를 위한 동아리 활동 실시

2013-06-12(수) 08:28
대전어은중학교(교장 정해중)는 12일(수) 오후 동아리 34개부서가 진로의식 고취를 위한 진로 체험 및 견학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활동은 지난 5월 6일(월)에 실시한 동아리별 진로 체험 및 견학활동 이후 2차 활동으로 담당 교사의 지도 아래 학생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찾아 진로 의식 신장을 위한 활동이 되고 있다.

학기 초 각자의 흥미를 찾아 구성한 동아리 활동으로 ‘프레임 속이야기’ ’Dream Cooking Class‘ 등 34개의 다양한 동아리는 학생들이 자발적이고 능동적인 동아리 활동이 되고 있다.

이번 동아리별 진로 체험 및 견학 활동 중 ‘MIST’는 정부대전청사에 있는 국가기록원 본원에 가서 기록 관리 보존서고, 보존장비, 국가기록전시관 등 최첨단 기록 관리 시설 및 전시관 견학을 통해 기록 관리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관련 직업명을 찾아 볼 수 있는 기회이다.

‘옛날 옛적에’는 대전역사박물관을 방문해 선사부터 고려, 조선을 거쳐 일제강점기, 현재의 대전을 여러 가지 보물을 통해 체험하는 시간을 가지며, ‘미술심리반’은 ‘이응노 미술관’을 견학하며 작품 관람 및 연관 직업명을 찾아 보는 시간을 가진다.

진로(進路)란 말 그대로 ‘나아갈 길’을 의미한다. 한 사람이 장차 어떠한 꿈을 가지고 어떤 직종에서 어떻게 살아갈 지에 대한 인생의 설계라고 할 수 있다.

이번 동아리별 진로체험 및 견학 활동을 통해 교실을 벗어나 소질과 적성을 계발하고 이를 통해 학생 스스로 자기 자신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고 다양한 정보를 습득해 자신의 진로를 결정하는데 있어 도움이 되도록 하는 활동이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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