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임진초등학교(교장 황덕순)는 11일, 허봉규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 부교육감을 초청해 ‘연구하는 교사, 존경받는 선생님’이라는 주제로 현장의 교사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공감 토론의 자리는 현장에서 교육활동에 힘쓰고 있는 교사들이 교육전문가로서의 역량을 키우고, 행복하고 평화로운 학교를 만들기 위한 요구로 마련됐기에 소통의 깊이와 의미가 더 깊었다.
‘부교육감과 함께하는 경기혁신교육 생생공감토크’라고 이름 붙여진 이 행사는 허봉규 부교육감의 교육감동 특강, 공감토론의 순으로 진행됐는데, 교육감동 특강을 통해 오랜 시간 교사와 교육전문직을 거친 소회를 밝혔다.
또한, 미래의 인재상을 제시하면서 존경받는 선생님이 되기 위해 혁신적, 소통과 공감, 전문적, 창조적, 도덕적, 참여협육적 리더십을 갖춰 달라고 당부했다.
공감토론시간에는 교사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교사로서 자긍심을 갖고 일하고 싶다는 바램에 대해 현재 여러 가지 사회적 상황들과 교사들이 힘들어하고 아파하는 것들에 대해 공감하면서, 교사 시절의 경험을 이야기하며 꾸준히 자신의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 위기를 더 큰 기회로 만들 줄 아는 능력있는 선생님들이 돼주기를 부탁했다.
올 3월에 발령을 받은 신규교사(신한섭)는 ‘오늘 공감토크를 통해 부교육감의 ’좌충우돌 교직 생애‘가 정말 재미있게 가슴에 와 닿았고,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지혜를 얻게 됐다’고 말했다.
황덕순 임진초 교장은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행복한 교사가 돼야하는데 부교육감이 오셔서 그 동기를 마련해줬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임진초 교사들과 부교육감의 생생공감토크를 통해 협력하고 소통하며, 즐겁고 행복하게 어린이들이 꿈을 키우는 학교를 만들어 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감 토론의 자리는 현장에서 교육활동에 힘쓰고 있는 교사들이 교육전문가로서의 역량을 키우고, 행복하고 평화로운 학교를 만들기 위한 요구로 마련됐기에 소통의 깊이와 의미가 더 깊었다.
‘부교육감과 함께하는 경기혁신교육 생생공감토크’라고 이름 붙여진 이 행사는 허봉규 부교육감의 교육감동 특강, 공감토론의 순으로 진행됐는데, 교육감동 특강을 통해 오랜 시간 교사와 교육전문직을 거친 소회를 밝혔다.
또한, 미래의 인재상을 제시하면서 존경받는 선생님이 되기 위해 혁신적, 소통과 공감, 전문적, 창조적, 도덕적, 참여협육적 리더십을 갖춰 달라고 당부했다.
공감토론시간에는 교사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교사로서 자긍심을 갖고 일하고 싶다는 바램에 대해 현재 여러 가지 사회적 상황들과 교사들이 힘들어하고 아파하는 것들에 대해 공감하면서, 교사 시절의 경험을 이야기하며 꾸준히 자신의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 위기를 더 큰 기회로 만들 줄 아는 능력있는 선생님들이 돼주기를 부탁했다.
올 3월에 발령을 받은 신규교사(신한섭)는 ‘오늘 공감토크를 통해 부교육감의 ’좌충우돌 교직 생애‘가 정말 재미있게 가슴에 와 닿았고,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지혜를 얻게 됐다’고 말했다.
황덕순 임진초 교장은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행복한 교사가 돼야하는데 부교육감이 오셔서 그 동기를 마련해줬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임진초 교사들과 부교육감의 생생공감토크를 통해 협력하고 소통하며, 즐겁고 행복하게 어린이들이 꿈을 키우는 학교를 만들어 갈 것으로 기대된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