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정갑순)은 12일 선화여자중학교 교직원을 대상으로 학습 효능감 증진을 위한 교사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Wee센터 임상심리사가 「구석구석 두뇌활용」이라는 제목으로 실시했으며, 학습부진 문제에 대해 상담 및 정의적 차원에서 학생들에게 교육할 수 있도록, 교실수업에서 활용 가능한 두뇌개발 기법을 소개하고자 시행됐다.
이날 연수에서는 학습에 필요한 여러 가지 지적능력 중 지능검사의 평가항목이면서 학습능력의 기초가 되는 행동 억제력, 청각주의력, 작업 기억력(Working memory)에 대해 설명하고, 교실수업에서 이들 능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활동들과 게임을 소개하는 시간으로 이뤄졌다.
행동 억제력은 과제를 수행하거나 지시에 따라 행동해야 할 때, 주위분산이나 방해자극을 억제 하면서 행동하는 능력을 말하는 것으로 시험문제를 잘 읽지 않아 문제를 틀리거나, 수학부호를 정확히 보지 않아 실수하는 학생들에게 필요한 능력이다.
청각주의력은 ADHD검사에서 측정되는 항목으로, 보통의 수업내용이 교사의‘언어’로 이뤄지기 때문에 청각자극에 대한 주의력이 학습 집중력에 대단히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마지막으로 작업 기억력(Working memory)은 외부의 정보와 과거의 기억 등에서 필요한 정보만 떠올려 재조합하고 행동에 적절하게 활용하는 기능을 말하며 사고력과 단기기억 능력이 중요한 요소가 된다.
이날 강의를 맡은 정한나 임상심리사는 “일반적으로 두뇌개발이라고 하면 대단히 비싼 기기를 이용해야 하는 것으로 오해해지만, 흔히 알고있는 ‘청기백기’게임이나 ‘노래 거꾸로 부르기’같은 간단한 놀이가 오히려 두뇌 훈련의 핵심적 요소를 반영하고 있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이 다양한 게임과 놀이를 통해 학습흥미도 높이고 집중력을 높여 즐거운 수업시간을 꾸며 나가기를 기대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번 연수는 Wee센터 임상심리사가 「구석구석 두뇌활용」이라는 제목으로 실시했으며, 학습부진 문제에 대해 상담 및 정의적 차원에서 학생들에게 교육할 수 있도록, 교실수업에서 활용 가능한 두뇌개발 기법을 소개하고자 시행됐다.
이날 연수에서는 학습에 필요한 여러 가지 지적능력 중 지능검사의 평가항목이면서 학습능력의 기초가 되는 행동 억제력, 청각주의력, 작업 기억력(Working memory)에 대해 설명하고, 교실수업에서 이들 능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활동들과 게임을 소개하는 시간으로 이뤄졌다.
행동 억제력은 과제를 수행하거나 지시에 따라 행동해야 할 때, 주위분산이나 방해자극을 억제 하면서 행동하는 능력을 말하는 것으로 시험문제를 잘 읽지 않아 문제를 틀리거나, 수학부호를 정확히 보지 않아 실수하는 학생들에게 필요한 능력이다.
청각주의력은 ADHD검사에서 측정되는 항목으로, 보통의 수업내용이 교사의‘언어’로 이뤄지기 때문에 청각자극에 대한 주의력이 학습 집중력에 대단히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마지막으로 작업 기억력(Working memory)은 외부의 정보와 과거의 기억 등에서 필요한 정보만 떠올려 재조합하고 행동에 적절하게 활용하는 기능을 말하며 사고력과 단기기억 능력이 중요한 요소가 된다.
이날 강의를 맡은 정한나 임상심리사는 “일반적으로 두뇌개발이라고 하면 대단히 비싼 기기를 이용해야 하는 것으로 오해해지만, 흔히 알고있는 ‘청기백기’게임이나 ‘노래 거꾸로 부르기’같은 간단한 놀이가 오히려 두뇌 훈련의 핵심적 요소를 반영하고 있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이 다양한 게임과 놀이를 통해 학습흥미도 높이고 집중력을 높여 즐거운 수업시간을 꾸며 나가기를 기대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