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가원학교(교장 배상현) 중·고등학교과정 학생 105명은 13일(목)부터 14일(금)까지 1박 2일 심신의 강인한 의지력과 자립심을 기르기 위해 전라북도 무주군 소재의 무주수련원에서 수련활동을 실시했다.
학생들은 모래 놀이, 꽃떡 만들기, 카프라, 스태킹, 도미노 게임, 미꾸라지 잡기, 야간 잠행, 놀이기구 이용 등 다양한 활동을 즐겼다.
평소 학교 교육에서 체험하기 어려운 동료들과의 협동심을 키울 수 있는 신체활동을 통해 자연과 혼연일체가 되는 흥미로운 경험을 만끽할 수 있었다. 특히 '미꾸라지 잡기'는 안전한 수영장에서 실시돼 장애로 인한 활동 제한점들이 없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오감을 충분히 만족시켰다.
대전가원학교 배상현 교장은 “이번 수련회활동으로, 가정을 떠나 교우들과 단체생활을 해 봄으로 우리 학생들이 자율과 자치를 경험하고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삶의 태도를 독립적으로 전환시키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믿는다.”며 수련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을 약속했다. 아울러 1박 2일 동안 수고를 아끼지 않은 교사와 특수교육실무원, 자원봉사자들에 대한 노고에 대해서도 감사와 격려를 잊지 않았다.
학생들은 모래 놀이, 꽃떡 만들기, 카프라, 스태킹, 도미노 게임, 미꾸라지 잡기, 야간 잠행, 놀이기구 이용 등 다양한 활동을 즐겼다.
평소 학교 교육에서 체험하기 어려운 동료들과의 협동심을 키울 수 있는 신체활동을 통해 자연과 혼연일체가 되는 흥미로운 경험을 만끽할 수 있었다. 특히 '미꾸라지 잡기'는 안전한 수영장에서 실시돼 장애로 인한 활동 제한점들이 없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오감을 충분히 만족시켰다.
대전가원학교 배상현 교장은 “이번 수련회활동으로, 가정을 떠나 교우들과 단체생활을 해 봄으로 우리 학생들이 자율과 자치를 경험하고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삶의 태도를 독립적으로 전환시키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믿는다.”며 수련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을 약속했다. 아울러 1박 2일 동안 수고를 아끼지 않은 교사와 특수교육실무원, 자원봉사자들에 대한 노고에 대해서도 감사와 격려를 잊지 않았다.
이수진 ha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