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동초등학교(교장 김연득)는 지난 13일(목) KBS울산방송국 공개홀에서 열린 ‘제14회 울산광역시 119소방동요제에 참가해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40명으로 구성된 옥동초 합창부는 119 소방동요 ‘불꽃’으로‘대한 민국의 벅찬 기쁨을 잘 가꾸면 꽃이 되는 불꽃을 만들자! 아 위험한 불 무서운 불 잘 가꾸면 꽃이 되네’ 등 노래가사로 나라사랑과 불조심을 하자는 마음으로 노래해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
옥동초 합창단은 지난 2011년 창단해 지난해 소방동요제 은상을 수상하는 등 좋은 성적을 거뒀으며, 방과후활동으로 학생들의 소질과 특성에 맞는 교육활동을 전개해 교내 합창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 또한, 그 동안 아침시간을 활용해 꾸준히 합창연습을 해왔다.
이번 대회를 통해 옥동초 관계자는 “전교생이 소방안전과 나라사랑, 불조심하는 습관을 다시한번 다지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40명으로 구성된 옥동초 합창부는 119 소방동요 ‘불꽃’으로‘대한 민국의 벅찬 기쁨을 잘 가꾸면 꽃이 되는 불꽃을 만들자! 아 위험한 불 무서운 불 잘 가꾸면 꽃이 되네’ 등 노래가사로 나라사랑과 불조심을 하자는 마음으로 노래해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
옥동초 합창단은 지난 2011년 창단해 지난해 소방동요제 은상을 수상하는 등 좋은 성적을 거뒀으며, 방과후활동으로 학생들의 소질과 특성에 맞는 교육활동을 전개해 교내 합창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 또한, 그 동안 아침시간을 활용해 꾸준히 합창연습을 해왔다.
이번 대회를 통해 옥동초 관계자는 “전교생이 소방안전과 나라사랑, 불조심하는 습관을 다시한번 다지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밝혔다.
윤현한 ha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