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학하초등학교(교장 정흥구)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1박2일간 3~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공주·부여 일대에서 백제문화탐방 수학여행을 실시했다.
백제문화탐방을 주제로 구성된 이번 여행은 공주권의 무령왕릉, 공산성, 국립공주박물관, 부여권의 백제역사문화관, 궁남지, 정림사지, 부소산성등지를 탐방하는 고적답사활동을 위주로 실시됐다.
학생들은 직접 문화재를 보고 가이드의 설명을 들으면서, 백제문화의 역사적 가치와 중요성에 대해 배우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으며, 이를 통해 백제의 화려하고도 아름다운 예술품을 감상하며 백제인의 지혜와 솜씨에 감탄하면서 자랑스러운 백제의 문화에 자부심을 갖게 됐다.
특히, 마지막 일정으로 돌아보았던 백제 사비시대의 도성이었던 부소산성 탐방은 이른 아침 맑은 숲 속을 걸으며 이뤄졌는데, 군량미를 저장하던 군창지, 삼천궁녀가 절개를 지키기 위해 몸을 던진 낙화암, 고란사 등의 유래와 의의를 잘 알게 됐다.
또한, 고대 중국, 일본과의 교역로 역할을 했던 백마강의 구드래 나루터에서 황포돛배를 타고 고란사까지 경치를 감상하는 즐거운 체험도 할 수 있었다.
수학여행을 통해 학생들은 정서를 순화하는 한편, 건강한 심신과 호연지기를 기르고, 백제시대 역사의 현장을 찾아 견학하면서 조상들의 혼과 숨결을 느끼며 문화적 긍지와 자부심을 가질 수 있었다.
수학여행이 끝난 뒤 한 학생은 “수업시간에 공부했던 우리 문화유산을 직접 보고 나니 우리 조상들의 위대함을 더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백제의 아름다운 예술품을 보니 우리의 조상들이 너무나 자랑스럽게 여져집니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백제문화탐방을 주제로 구성된 이번 여행은 공주권의 무령왕릉, 공산성, 국립공주박물관, 부여권의 백제역사문화관, 궁남지, 정림사지, 부소산성등지를 탐방하는 고적답사활동을 위주로 실시됐다.
학생들은 직접 문화재를 보고 가이드의 설명을 들으면서, 백제문화의 역사적 가치와 중요성에 대해 배우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으며, 이를 통해 백제의 화려하고도 아름다운 예술품을 감상하며 백제인의 지혜와 솜씨에 감탄하면서 자랑스러운 백제의 문화에 자부심을 갖게 됐다.
특히, 마지막 일정으로 돌아보았던 백제 사비시대의 도성이었던 부소산성 탐방은 이른 아침 맑은 숲 속을 걸으며 이뤄졌는데, 군량미를 저장하던 군창지, 삼천궁녀가 절개를 지키기 위해 몸을 던진 낙화암, 고란사 등의 유래와 의의를 잘 알게 됐다.
또한, 고대 중국, 일본과의 교역로 역할을 했던 백마강의 구드래 나루터에서 황포돛배를 타고 고란사까지 경치를 감상하는 즐거운 체험도 할 수 있었다.
수학여행을 통해 학생들은 정서를 순화하는 한편, 건강한 심신과 호연지기를 기르고, 백제시대 역사의 현장을 찾아 견학하면서 조상들의 혼과 숨결을 느끼며 문화적 긍지와 자부심을 가질 수 있었다.
수학여행이 끝난 뒤 한 학생은 “수업시간에 공부했던 우리 문화유산을 직접 보고 나니 우리 조상들의 위대함을 더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백제의 아름다운 예술품을 보니 우리의 조상들이 너무나 자랑스럽게 여져집니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