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곡중학교는 지난 4월 3일부터 6월 5일까지 ‘그립친구도우미’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그립친구도우미’ 프로그램은 학교폭력 및 집단 괴롭힘 예방을 위해 2학년 전체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매주 1회씩 반별로 운영됐다.
그립친구도우미 프로그램은 게슈탈트 상담이론에 근거하해 성신여대 김정규 교수가 주관이 돼 개발한 프로그램으로 학교 폭력 및 집단 괴롭힘 가해자 및 방관자, 피해자를 포함한 학급 전체 학생들에 대한 집단상담을 실시한다.
본 프로그램은 교사들의 개입에만 의존하지 않고 학생들이 갖고 있는 자치능력을 최대한 활용해 학생들이 당면한 문제에 대해 공동체적 노력에 의해 해결하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그립친구도우미 프로그램은 배려와 소통의 학급문화를 만들 수 있다는 점, 학급단위 전체학생을 대상으로 상담을 함으로써 전체 학생들의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다는 점, 가해자와 피해자에 대한 치료는 물론이고 다른 가해자와 피해자를 예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학생들은 그립친구도우미 프로그램을 통해 대화로써 친구들과 진지하게 마음을 나누고 폭력과 괴롭힘을 경험하는 친구가 느끼는 감정과 어려움을 공감함으로써 서로 존중하며 생활하는 학급생활의 중요성을 알게 됐다.
‘그립친구도우미’ 프로그램은 학교폭력 및 집단 괴롭힘 예방을 위해 2학년 전체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매주 1회씩 반별로 운영됐다.
그립친구도우미 프로그램은 게슈탈트 상담이론에 근거하해 성신여대 김정규 교수가 주관이 돼 개발한 프로그램으로 학교 폭력 및 집단 괴롭힘 가해자 및 방관자, 피해자를 포함한 학급 전체 학생들에 대한 집단상담을 실시한다.
본 프로그램은 교사들의 개입에만 의존하지 않고 학생들이 갖고 있는 자치능력을 최대한 활용해 학생들이 당면한 문제에 대해 공동체적 노력에 의해 해결하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그립친구도우미 프로그램은 배려와 소통의 학급문화를 만들 수 있다는 점, 학급단위 전체학생을 대상으로 상담을 함으로써 전체 학생들의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다는 점, 가해자와 피해자에 대한 치료는 물론이고 다른 가해자와 피해자를 예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학생들은 그립친구도우미 프로그램을 통해 대화로써 친구들과 진지하게 마음을 나누고 폭력과 괴롭힘을 경험하는 친구가 느끼는 감정과 어려움을 공감함으로써 서로 존중하며 생활하는 학급생활의 중요성을 알게 됐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