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거점학교인 포천중학교(교장 임상범)는 지난 15일 관내 다문화 및 비다문화 초․중학생 26명을 대상으로 역사문화탐방(1회:전곡선사박물관)을 실시했다.
역사문화탐방에 참가한 학생들은 전곡선사박물관에 방문해 “선사꾸러기의 Go Back 프로그램에 참가해 박물관 전시관람 및 선사기술체험활동에 참여했다.
선사시대 예술체험, 석기만들기 및 사냥 체험을 통해 선사시대인들의 자연환경과 생활을 경험하고 이해하는데 도움이 됐다.
또한 박물관 전시관람과 선사시대 3D 영상 관람, 발굴피트 견학 및 가상 발굴 체험을 통해 고고학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자연과 함께하는 감성체험과 역사문화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선사문화를 알고 인류역사의 시초를 생각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역사문화탐방에 참가한 한 학생은 “날씨는 덥고 힘들었지만 추억에 남을 것 같고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또 오고 싶다. 고고학 발굴체험을 할 때 실제로 해보고 기록하는 것이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남은 역사문화탐방 일정을 통해서 학생들이 대한민국의 역사를 직접 체험하고 친밀하게 이해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해본다.
역사문화탐방에 참가한 학생들은 전곡선사박물관에 방문해 “선사꾸러기의 Go Back 프로그램에 참가해 박물관 전시관람 및 선사기술체험활동에 참여했다.
선사시대 예술체험, 석기만들기 및 사냥 체험을 통해 선사시대인들의 자연환경과 생활을 경험하고 이해하는데 도움이 됐다.
또한 박물관 전시관람과 선사시대 3D 영상 관람, 발굴피트 견학 및 가상 발굴 체험을 통해 고고학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자연과 함께하는 감성체험과 역사문화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선사문화를 알고 인류역사의 시초를 생각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역사문화탐방에 참가한 한 학생은 “날씨는 덥고 힘들었지만 추억에 남을 것 같고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또 오고 싶다. 고고학 발굴체험을 할 때 실제로 해보고 기록하는 것이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남은 역사문화탐방 일정을 통해서 학생들이 대한민국의 역사를 직접 체험하고 친밀하게 이해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해본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