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신동찬)에서 운영하고 있는 동부영재교육원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대전에서 1박 2일의 일정으로 중학교 1,2학년 120명을 대상으로 영재 현장체험학습을 운영했다.
평소 실험실에서만 영재교육을 받아왔던 학생들은 오랜 만에 학교와 가정을 떠나 자연을 느끼고 자신의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첫날 방문한 카이스트에서는 대학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 외에 동부영재교육원과 인천과학고등학교를 졸업한 10명의 대학교 1,2학년 선배들과 만남의 자리를 마련해 카이스트에 오기까지의 과정과 공부 방법, 앞으로의 전망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연락처를 교환해 이후에도 계속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으며, 공식적인 만남의 자리가 끝난 이후에도 숙소로 6명이 방문해 11시까지 영재원 학생들과 진지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시민 천문대에서 이루어진 천체관측교육을 통해 여름철 별자리와 망원경의 구조 및 관측 방법을 배움으로써 우주의 신비와 천문학자의 활동을 체험했다.
다음날 대전국립중앙과학관에서 이루어진 ‘미래 10대 유망 직종’특강은 영재원 학생 외에 일반 시민과 고등학생 300명이 참가해 학생들이 관심 있어 하는 생명공학과 신약에 대한 관련분야 연구원의 특강을 통해 20년 후 대한민국의 경제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무엇을 준비해야할 지에 대해 느끼는 시간이 됐다.
이 외에도 천체투영실 별자리 교육, 지질박물관, 화폐박물관 등 대전 일원의 과학관과 연구소, 대학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이 이뤄졌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견학 위주의 체험학습에서 벗어나 중학교 1,2학년 영재학생들에게 자신의 진로와 연계된 다양한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미래 이공계 인재로 성장할 학생들에게 자신의 꿈을 진지하게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했으며, 자연을 관찰하고 그 속에서 다양한 연구문제를 찾는 경험을 제공해 학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평소 실험실에서만 영재교육을 받아왔던 학생들은 오랜 만에 학교와 가정을 떠나 자연을 느끼고 자신의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첫날 방문한 카이스트에서는 대학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 외에 동부영재교육원과 인천과학고등학교를 졸업한 10명의 대학교 1,2학년 선배들과 만남의 자리를 마련해 카이스트에 오기까지의 과정과 공부 방법, 앞으로의 전망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연락처를 교환해 이후에도 계속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으며, 공식적인 만남의 자리가 끝난 이후에도 숙소로 6명이 방문해 11시까지 영재원 학생들과 진지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시민 천문대에서 이루어진 천체관측교육을 통해 여름철 별자리와 망원경의 구조 및 관측 방법을 배움으로써 우주의 신비와 천문학자의 활동을 체험했다.
다음날 대전국립중앙과학관에서 이루어진 ‘미래 10대 유망 직종’특강은 영재원 학생 외에 일반 시민과 고등학생 300명이 참가해 학생들이 관심 있어 하는 생명공학과 신약에 대한 관련분야 연구원의 특강을 통해 20년 후 대한민국의 경제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무엇을 준비해야할 지에 대해 느끼는 시간이 됐다.
이 외에도 천체투영실 별자리 교육, 지질박물관, 화폐박물관 등 대전 일원의 과학관과 연구소, 대학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이 이뤄졌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견학 위주의 체험학습에서 벗어나 중학교 1,2학년 영재학생들에게 자신의 진로와 연계된 다양한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미래 이공계 인재로 성장할 학생들에게 자신의 꿈을 진지하게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했으며, 자연을 관찰하고 그 속에서 다양한 연구문제를 찾는 경험을 제공해 학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