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한바다중학교(교장 전병일) 외 5개교와 수영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창식)는 지난 15일(토) 사회문제로 대두된 자살에 대한 예방교육 및 캠페인 활동을 실시했다.
당일 활동은 수영구지역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공동사업 '함박웃음 나누리 봉사단'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이며, 120여명의 학생들이 수영구청에서 생명존중 강연을 들은 후, 투명우산에 직접 생명존중 관련한 메시지를 담아 광안리해수욕장 일대에서 가두행진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가두행진 후 우산은 지역복지관, 구청, 자살예방센터 등에 배부됐으며, 이를 통해 학생들은 생명존중의식 고취 및 주변친구들에 대한 따뜻한 관심이 증가할 것이다.
당일 활동은 수영구지역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공동사업 '함박웃음 나누리 봉사단'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이며, 120여명의 학생들이 수영구청에서 생명존중 강연을 들은 후, 투명우산에 직접 생명존중 관련한 메시지를 담아 광안리해수욕장 일대에서 가두행진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가두행진 후 우산은 지역복지관, 구청, 자살예방센터 등에 배부됐으며, 이를 통해 학생들은 생명존중의식 고취 및 주변친구들에 대한 따뜻한 관심이 증가할 것이다.
윤현한 ha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