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홍상표)이 주최하는 ‘2013 콘텐츠 창의인재 동반사업’의 발대식이 오는 24일(월) 11시 목동 한국방송회관 2층 브로드홀에서 개최된다.
‘꿈을 위한 동행’이라는 주제로 진행될 ‘2013 콘텐츠 창의인재 동반사업’은 콘텐츠 전문가가 직접 멘토로 참여해 젊은 인재들에게 도제식 교육과 산업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청년 일자리 창출은 물론 고부가가치 콘텐츠 발굴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시행된다.
올해 사업에는 드라마 <추노>의 천성일 작가, 드라마 <응답하라 1997>의 이우정 작가, 영화 <만추>의 김태용 감독, 애니메이션 <머털도사>의 이두호 화백, 음악가 하림 등이 분야별 멘토로 참여한다. 교육생들에게는 멘토링 이외에도 워크숍, 명사 특강, 투자 유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한 폭넓은 창의 교육이 제공된다. 월 100만 원(4대 보험 포함)의 교육지원금도 지급된다.
100여명의 멘토와 230여명의 교육생 전원을 초대한 이번 발대식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유진룡 장관과 한국콘텐츠진흥원 홍상표 원장을 비롯해 멘토로 참여할 다양한 분야의 명사들이 함께해 젊고 가능성 있는 인재들과 각 분야 전문가들의 만남을 축하하고 격려할 예정이다.
또 축하공연과 문화계 유명 인사들의 영상 메시지 등 다양한 볼거리 외에도 교육생들이 꿈을 담은 비전 선언문으로 직접 타임캡슐을 만드는 등 참석자들 모두가 함께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한국콘텐츠진흥원 홍상표 원장은 “콘텐츠산업 성장의 핵심요소인 인재양성을 위해 예산확보와 내실강화에 힘쓸 것" 이라며 ”이 사업이 우수한 인재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청년 창업 및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3 콘텐츠 창의인재 동반사업’에 대한 더 많은 자료는 관련 사업 홈페이지 (dream.kocc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꿈을 위한 동행’이라는 주제로 진행될 ‘2013 콘텐츠 창의인재 동반사업’은 콘텐츠 전문가가 직접 멘토로 참여해 젊은 인재들에게 도제식 교육과 산업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청년 일자리 창출은 물론 고부가가치 콘텐츠 발굴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시행된다.
올해 사업에는 드라마 <추노>의 천성일 작가, 드라마 <응답하라 1997>의 이우정 작가, 영화 <만추>의 김태용 감독, 애니메이션 <머털도사>의 이두호 화백, 음악가 하림 등이 분야별 멘토로 참여한다. 교육생들에게는 멘토링 이외에도 워크숍, 명사 특강, 투자 유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한 폭넓은 창의 교육이 제공된다. 월 100만 원(4대 보험 포함)의 교육지원금도 지급된다.
100여명의 멘토와 230여명의 교육생 전원을 초대한 이번 발대식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유진룡 장관과 한국콘텐츠진흥원 홍상표 원장을 비롯해 멘토로 참여할 다양한 분야의 명사들이 함께해 젊고 가능성 있는 인재들과 각 분야 전문가들의 만남을 축하하고 격려할 예정이다.
또 축하공연과 문화계 유명 인사들의 영상 메시지 등 다양한 볼거리 외에도 교육생들이 꿈을 담은 비전 선언문으로 직접 타임캡슐을 만드는 등 참석자들 모두가 함께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한국콘텐츠진흥원 홍상표 원장은 “콘텐츠산업 성장의 핵심요소인 인재양성을 위해 예산확보와 내실강화에 힘쓸 것" 이라며 ”이 사업이 우수한 인재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청년 창업 및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3 콘텐츠 창의인재 동반사업’에 대한 더 많은 자료는 관련 사업 홈페이지 (dream.kocc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현덕 hyun@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