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융합교육연구센터(원장 김수용)가 미래를 이끌어갈 융합인재 육성을 위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인천송천고등학교(교장 이광석)과 손을 잡았다.
인천송천고는 20일 대학과 일반고교간 교류를 통한 국제경쟁력을 갖춘 융합인재육성을 목적으로 교육 및 연구분야 상호 협력을 위한 MOU를 KAIST 융합교육연구센터와 체결했다.
KAIST 융합교육연구센터는 ‘미래를 여는 전인적 융합형 인재 교육연구’를 목적으로 설립돼 IT 글로벌 영재교육, 다문화 학생 과학영재양성과정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리더십을 갖춘 창의융합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며, 송천고는 융합인재부를 신설하고 선진형 교과교실제를 운영하면서 융합형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환경 조성과 학력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인천송천고는 지역의 생태환경 조사와 환경보호활동 등의 탐구활동을 강화하고 있고, 녹색성장교육, 정책추진학교 연구 진행 등으로 융합교육을 선도해 오고 있다.
또한 제12회 안양사이버과학축제 로봇댄스부문 최우수상, 인천시 학생발명품 대회 은상, 인천시 수학과학경시대회 생물, 지구과학 부문 동상을 수상하는 등 대외적으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일반계 고등학교 중 처음으로 KAIST 융합교육연구센터와 맺어진 이번 협약은 인천송천고 융합인재부가 융합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KAIST 융합교육연구센터와 접촉, 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양 기관의 뜻이 맞아 이뤄지게 됐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KAIST 융합교육연구센터는 자체 개발된 다양한 융합교육 자료를 일반계 고등학교 현장에 적용해 학교현장교육의 질적 향상을 돕고 자료개발의 적절성에 장·단점을 분석해 교수학습법을 개선해 나가게 된다.
또 방과후 융합교육 실시, 융합교육 창의적 체험활동, 국제융합교육 컨테스트 참가 지원 등에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인천송천고는 KAIST 융합교육연구센터에서 개발된 자료를 가장 먼저 교육현장에 적용함으로써 학교 현장교육의 수준을 한층 끌어올리고, 학생들의 동기 유발 및 교육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현재 인천송천고에서 진행 중인 우수학생 심화과학반 R&E 연구과정, 물리탐구토너먼트(I-YPT, KYPT) 등 기존 프로그램들도 KAIST 융합교육연구센터 프로그램을 접목해 보다 우수한 성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
이광석 교장은 “레오나르도 다빈치나 스티브잡스같이 다방면에 재능과 전문성을 갖춘 미래형 융합인재를 육성하길 기대하고 있다”며 “이번 업무협약식을 통해 더욱 우수한 성과를 거둬 우리나라 일반고의 융합교육의 선두주자로서 비상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수용 원장은 “융합형 인재교육의 핵심은 학생이 좋아하고 심취할 수 있는 교육환경과 학습과정을 제공함으로서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이라며 “미래를 이끌어가는 리더를 육성하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인천송천고는 20일 대학과 일반고교간 교류를 통한 국제경쟁력을 갖춘 융합인재육성을 목적으로 교육 및 연구분야 상호 협력을 위한 MOU를 KAIST 융합교육연구센터와 체결했다.
KAIST 융합교육연구센터는 ‘미래를 여는 전인적 융합형 인재 교육연구’를 목적으로 설립돼 IT 글로벌 영재교육, 다문화 학생 과학영재양성과정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리더십을 갖춘 창의융합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며, 송천고는 융합인재부를 신설하고 선진형 교과교실제를 운영하면서 융합형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환경 조성과 학력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인천송천고는 지역의 생태환경 조사와 환경보호활동 등의 탐구활동을 강화하고 있고, 녹색성장교육, 정책추진학교 연구 진행 등으로 융합교육을 선도해 오고 있다.
또한 제12회 안양사이버과학축제 로봇댄스부문 최우수상, 인천시 학생발명품 대회 은상, 인천시 수학과학경시대회 생물, 지구과학 부문 동상을 수상하는 등 대외적으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일반계 고등학교 중 처음으로 KAIST 융합교육연구센터와 맺어진 이번 협약은 인천송천고 융합인재부가 융합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KAIST 융합교육연구센터와 접촉, 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양 기관의 뜻이 맞아 이뤄지게 됐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KAIST 융합교육연구센터는 자체 개발된 다양한 융합교육 자료를 일반계 고등학교 현장에 적용해 학교현장교육의 질적 향상을 돕고 자료개발의 적절성에 장·단점을 분석해 교수학습법을 개선해 나가게 된다.
또 방과후 융합교육 실시, 융합교육 창의적 체험활동, 국제융합교육 컨테스트 참가 지원 등에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인천송천고는 KAIST 융합교육연구센터에서 개발된 자료를 가장 먼저 교육현장에 적용함으로써 학교 현장교육의 수준을 한층 끌어올리고, 학생들의 동기 유발 및 교육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현재 인천송천고에서 진행 중인 우수학생 심화과학반 R&E 연구과정, 물리탐구토너먼트(I-YPT, KYPT) 등 기존 프로그램들도 KAIST 융합교육연구센터 프로그램을 접목해 보다 우수한 성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
이광석 교장은 “레오나르도 다빈치나 스티브잡스같이 다방면에 재능과 전문성을 갖춘 미래형 융합인재를 육성하길 기대하고 있다”며 “이번 업무협약식을 통해 더욱 우수한 성과를 거둬 우리나라 일반고의 융합교육의 선두주자로서 비상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수용 원장은 “융합형 인재교육의 핵심은 학생이 좋아하고 심취할 수 있는 교육환경과 학습과정을 제공함으로서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이라며 “미래를 이끌어가는 리더를 육성하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