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군포 수리초등학교 컵․걸스카우트(육성단체 대표 류혜숙)는 더위가 시작되는 6월을 맞아 지난 19일(수) 단위대에서 실시된 2013 스카우트 에코백 만들기 행사에 컵스카우트 23명, 걸스카우트 33명 등 총 56명의 대원들이 참가했다.
이번 에코백 만들기 행사는 환경오염으로 인한 지구온난화의 가속화, 그에 따른 기후의 급속한 변화에 대한 문제의식을 가지고 환경을 아끼고 보호하려는 마음을 키우는 활동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이 행사에 참여한 대원들은 ‘비닐봉지 대신에 제가 만든 가방을 가지고 다니면 뿌듯할 것 같아요’ ‘제가 디자인한 세상에서 하나뿐인 가방이 자랑스러워요’ ‘어머니께서 장 보러 가실 때 제가 만든 에코백을 사용하도록 선물로 드리고 싶어요’ 라는 등 환경을 보호하려는 마음을 가슴 속 깊이 새기는 계기가 됐다.
학교 관계자는 “올해 특히나 여름이 빨리 시작된 탓에 지구온난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저마다 어렴풋이 인지하고 있을 무렵, 에코백 만들기 활동을 하게 돼 대원들이 저마다 느낀 바가 큰 것 같다”며 “대원들 모두 우리가 환경을 아끼고 보호하면 그 혜택이 바로 우리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것을 깨닫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컵․걸스카우트 에코백 만들기 활동은 자라나는 미래의 예비지도자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작은 실천일지라도 환경보호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음을 깨닫게 해준 좋은 계기가 됐다.
이번 에코백 만들기 행사는 환경오염으로 인한 지구온난화의 가속화, 그에 따른 기후의 급속한 변화에 대한 문제의식을 가지고 환경을 아끼고 보호하려는 마음을 키우는 활동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이 행사에 참여한 대원들은 ‘비닐봉지 대신에 제가 만든 가방을 가지고 다니면 뿌듯할 것 같아요’ ‘제가 디자인한 세상에서 하나뿐인 가방이 자랑스러워요’ ‘어머니께서 장 보러 가실 때 제가 만든 에코백을 사용하도록 선물로 드리고 싶어요’ 라는 등 환경을 보호하려는 마음을 가슴 속 깊이 새기는 계기가 됐다.
학교 관계자는 “올해 특히나 여름이 빨리 시작된 탓에 지구온난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저마다 어렴풋이 인지하고 있을 무렵, 에코백 만들기 활동을 하게 돼 대원들이 저마다 느낀 바가 큰 것 같다”며 “대원들 모두 우리가 환경을 아끼고 보호하면 그 혜택이 바로 우리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것을 깨닫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컵․걸스카우트 에코백 만들기 활동은 자라나는 미래의 예비지도자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작은 실천일지라도 환경보호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음을 깨닫게 해준 좋은 계기가 됐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