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가람초등학교(교장 김철수)는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1주일 동안, 3(18일), 4(20일), 5(19일), 6학년(21일)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내스포츠클럽 씨름대회를 실시했다.
가람초등학교는 매주 1회의 건강달리기와 건강줄넘기 스포츠클럽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한 몸과 건전한 마음을 키우는데 힘쓰고 있으며, 이 외에도 배구, 축구, 탁구, 배드민턴, 씨름, 줄넘기 스포츠클럽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체육교육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가람초는 체육교육과정 활동을 통해 키운 씨름 기술 구사 능력을 바탕으로 반별 대표 선발전을 거쳐 반별 남 · 여 1위 학생을 선발하고, 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년 대회를 열었다.
학년별 특성을 고려해 3, 4, 5학년은 단일체급으로 실시했으며, 6학년은 40kg 이하와 40kg 이상 2체급으로 나눠 실시됐다. 대표로 선발된 학생들은 각 학반의 명예를 걸고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했으며, 친구들의 힘찬 응원을 받으며 씨름대회에 참가했다.
6학년 남자부에 참가한 정민규 학생은 “평소에 익혔던 씨름 기술과 스포츠클럽 활동을 하면서 향상된 체력을 바탕으로 친구들과 씨름을 하다보니 더 재미가 있는 것 같아요. 날씨가 더워서 땀이 흘러 친구와 맞부딪힐 때 처음에는 가까이 가기 싫은 적도 있었지만, 친구의 호흡소리가 들리는 가까운 곳에서 함께 씨름을 하다보니 친구와 더욱 가까워진 것 같아요. ”라고 말했다.
한편 가람초등학교는 지난 2011학년도부터 창의·인성 모델학교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성 신장 및 인성함양을 위해 다양한 체육 수업 및 스포츠클럽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가람초등학교는 매주 1회의 건강달리기와 건강줄넘기 스포츠클럽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한 몸과 건전한 마음을 키우는데 힘쓰고 있으며, 이 외에도 배구, 축구, 탁구, 배드민턴, 씨름, 줄넘기 스포츠클럽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체육교육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가람초는 체육교육과정 활동을 통해 키운 씨름 기술 구사 능력을 바탕으로 반별 대표 선발전을 거쳐 반별 남 · 여 1위 학생을 선발하고, 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년 대회를 열었다.
학년별 특성을 고려해 3, 4, 5학년은 단일체급으로 실시했으며, 6학년은 40kg 이하와 40kg 이상 2체급으로 나눠 실시됐다. 대표로 선발된 학생들은 각 학반의 명예를 걸고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했으며, 친구들의 힘찬 응원을 받으며 씨름대회에 참가했다.
6학년 남자부에 참가한 정민규 학생은 “평소에 익혔던 씨름 기술과 스포츠클럽 활동을 하면서 향상된 체력을 바탕으로 친구들과 씨름을 하다보니 더 재미가 있는 것 같아요. 날씨가 더워서 땀이 흘러 친구와 맞부딪힐 때 처음에는 가까이 가기 싫은 적도 있었지만, 친구의 호흡소리가 들리는 가까운 곳에서 함께 씨름을 하다보니 친구와 더욱 가까워진 것 같아요. ”라고 말했다.
한편 가람초등학교는 지난 2011학년도부터 창의·인성 모델학교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성 신장 및 인성함양을 위해 다양한 체육 수업 및 스포츠클럽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윤현한 ha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