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미용예술고등학교(교장 정원선) 봉사활동 동아리 ‘美나눔 동아리’는 22일(토) 군부대(7765부대)를 찾아 사랑과 나눔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부대 내 별도의 미용시설이 없어 두발관리에 어려움을 겪던 군인들에게, 그동안 학생들이 갈고닦은 미용실력과 미용 교사들의 노련한 손놀림으로 커트 실력을 발휘했다.
봉사활동을 하는 동안 학생들은 “내가 가진 조그마한 미용기술을 누군가에게 나누어줄 수 있고 도와줄 수 있다는 것이 참으로 행복하고 기분 좋은 일인 것 같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정원선 교장은 “지역사회와 학교가 상생과 공동발전을 위해 군부대 등 웅촌면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전공을 살린 미용 나눔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학생들이 전공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소중한 마음을 나누는 실천과 교류의 장을 꾸준하게 만들어 학생들을 모두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는 글로벌 미용 전문가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부대 내 별도의 미용시설이 없어 두발관리에 어려움을 겪던 군인들에게, 그동안 학생들이 갈고닦은 미용실력과 미용 교사들의 노련한 손놀림으로 커트 실력을 발휘했다.
봉사활동을 하는 동안 학생들은 “내가 가진 조그마한 미용기술을 누군가에게 나누어줄 수 있고 도와줄 수 있다는 것이 참으로 행복하고 기분 좋은 일인 것 같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정원선 교장은 “지역사회와 학교가 상생과 공동발전을 위해 군부대 등 웅촌면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전공을 살린 미용 나눔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학생들이 전공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소중한 마음을 나누는 실천과 교류의 장을 꾸준하게 만들어 학생들을 모두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는 글로벌 미용 전문가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현한 ha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