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딩동댕유치원에서 지난 21일 ‘나눔과 기부로 행복해지는 마음’을 주제로 동부 관내 공ㆍ사립유치원 및 초등학교 저학년교사를 대상으로 유ㆍ초 연계교육 공개수업을 실시했다.
‘나눔과 기부’라는 주제는 누리과정에서 특히 강조하는 인성교육 차원에서 유아기부터 함께 나누고 공유하며 배려하고 협력하는 교육을 실천하도록 지도함으로써 유아가 바른 인성을 키우고 건강하고 행복한 구성원으로 살아가도록 하는데 그 목표를 두고 있다.
초등학교 교육과정과의 관련요소는 슬기로운 생활의 주변에서 봉사하고, 기부하고 나누는 사람들이나 사례를 찾아보는 것, 바른 생활의 주변의 불우한 이웃에 관심을 갖고 그들과 나누며 봉사하는 생활을 실천하는 것으로, 만5세 유아들은‘이야기나누기’와 ‘게임활동’을 통해 나눔과 기부에 대한 관심과 실천하는 마음을 갖게 되는 것이다.
게임활동은 모둠별 활동으로 유아들이 각자 맡은 역할에 따라 때로는 주도하며, 서로를 배려하고 협력하면서 게임을 진행해 나갔으며, 교사는 조력자, 촉진자로서의 역할로 수업을 전개해나갔다.
‘무지개물고기’ 동화를 게임에 도입해 무지개 물고기가 가진 비늘을 주위의 작은 물고기들에게 소중한 비늘을 나눠줌으로써 기부 온도계가 올라가고 그것을 통해 함께 기쁨을 나누고 행복해하는 장면을 보여줬다.
딩동댕유치원(원장 박정순) 수업공개자 최보람, 장계숙교사는 “‘나눔과 기부’라는 주제가 다소 추상적이고 어려운 주제였으나, ‘우리동네’라는 주제를 4주 동안 전개해오면서 유아들이 우리 동네에 관심을 가지고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자연스럽게 접하면서 도움을 줄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던 것 같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나눔과 기부’라는 주제는 누리과정에서 특히 강조하는 인성교육 차원에서 유아기부터 함께 나누고 공유하며 배려하고 협력하는 교육을 실천하도록 지도함으로써 유아가 바른 인성을 키우고 건강하고 행복한 구성원으로 살아가도록 하는데 그 목표를 두고 있다.
초등학교 교육과정과의 관련요소는 슬기로운 생활의 주변에서 봉사하고, 기부하고 나누는 사람들이나 사례를 찾아보는 것, 바른 생활의 주변의 불우한 이웃에 관심을 갖고 그들과 나누며 봉사하는 생활을 실천하는 것으로, 만5세 유아들은‘이야기나누기’와 ‘게임활동’을 통해 나눔과 기부에 대한 관심과 실천하는 마음을 갖게 되는 것이다.
게임활동은 모둠별 활동으로 유아들이 각자 맡은 역할에 따라 때로는 주도하며, 서로를 배려하고 협력하면서 게임을 진행해 나갔으며, 교사는 조력자, 촉진자로서의 역할로 수업을 전개해나갔다.
‘무지개물고기’ 동화를 게임에 도입해 무지개 물고기가 가진 비늘을 주위의 작은 물고기들에게 소중한 비늘을 나눠줌으로써 기부 온도계가 올라가고 그것을 통해 함께 기쁨을 나누고 행복해하는 장면을 보여줬다.
딩동댕유치원(원장 박정순) 수업공개자 최보람, 장계숙교사는 “‘나눔과 기부’라는 주제가 다소 추상적이고 어려운 주제였으나, ‘우리동네’라는 주제를 4주 동안 전개해오면서 유아들이 우리 동네에 관심을 가지고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자연스럽게 접하면서 도움을 줄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던 것 같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