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수 교육부 장관은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24일(월) 서울 둔촌동의 중앙보훈병원을 방문해 국가를 위해 상해를 입은 전상 및 공상 군경 환자의 병실을 찾아 위문했다.
서남수 장관은 병원 관계자와 환담하는 자리에서 보훈대상자들이 자긍심을 갖고, 편안하게 병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치료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부탁했다.
서남수 장관은 병원 관계자와 환담하는 자리에서 보훈대상자들이 자긍심을 갖고, 편안하게 병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치료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부탁했다.
장현덕 hyu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