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 용궁중학교(교장 김현태) 전교생은 24일(월) 5교시에 도서관에서 ‘6.25 전쟁과 나라 사랑’ 이란 주제로 16전투비행단 단장의 안보 특강을 들었다.
공군이 사용하는 많은 장비들을 가져와 직접 보여주고, 잘 듣고 질문에 대답과 발표를 잘하는 학생들에게는 조립 가능한 모형비행기를 선물로 주면서 강의를 해 학생들의 집중도를 높였다.
그 외 노트, 엽서, 책갈피, 간식 등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 안보 특강의 효율을 높였다.
북한의 남침으로 인한 6. 25의 참상을 영상을 통해 보여줌으로써 ‘다시는 이 땅에 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안보를 튼튼히 하여야겠다.’ 는 생각과 우리나라를 돕기 위해 참전한 16개국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한 소중한 시간이었다.
공군이 사용하는 많은 장비들을 가져와 직접 보여주고, 잘 듣고 질문에 대답과 발표를 잘하는 학생들에게는 조립 가능한 모형비행기를 선물로 주면서 강의를 해 학생들의 집중도를 높였다.
그 외 노트, 엽서, 책갈피, 간식 등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 안보 특강의 효율을 높였다.
북한의 남침으로 인한 6. 25의 참상을 영상을 통해 보여줌으로써 ‘다시는 이 땅에 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안보를 튼튼히 하여야겠다.’ 는 생각과 우리나라를 돕기 위해 참전한 16개국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한 소중한 시간이었다.
윤현한 ha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