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연수원(원장 홍흥구)은 24일(월) 외국어교육원에서 개강식을 시작으로 '2013 제1기 영어회화 능력 향상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관내 초‧중‧고에서 영어를 전공으로 하지 않는 교사들을 대상으로 오는 7월 15일까지 열흘에 걸쳐 진행되며, 하루 3시간씩 총 30시간 과정이다.
학교 수업 결손을 방지하기 위해 특별히 야간에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당초 45명 과정으로 모집됐으나 수강을 희망하는 교사들이 많아 총 57명으로 확대, 수준별로 3개 학급으로 편성‧운영된다.
이번 연수는 외국어교육원 소속 원어민교사들이 강사로 참여하며, 수강생들의 적극적 참여를 유도해 생활영어에 자신감을 높이는 것을 연수 목표로 하고 있다.
정보화 국제화 시대에 어울리는 인재 육성을 위해서는 전공에 관계없이 모든 교사들에게 외국어, 특히 영어 구사력이 요구되고 있고 일반 교사들의 적극적인 연수 참여도 이어지고 있어 유사한 연수 과정이 꾸준히 제공될 것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이번 연수는 관내 초‧중‧고에서 영어를 전공으로 하지 않는 교사들을 대상으로 오는 7월 15일까지 열흘에 걸쳐 진행되며, 하루 3시간씩 총 30시간 과정이다.
학교 수업 결손을 방지하기 위해 특별히 야간에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당초 45명 과정으로 모집됐으나 수강을 희망하는 교사들이 많아 총 57명으로 확대, 수준별로 3개 학급으로 편성‧운영된다.
이번 연수는 외국어교육원 소속 원어민교사들이 강사로 참여하며, 수강생들의 적극적 참여를 유도해 생활영어에 자신감을 높이는 것을 연수 목표로 하고 있다.
정보화 국제화 시대에 어울리는 인재 육성을 위해서는 전공에 관계없이 모든 교사들에게 외국어, 특히 영어 구사력이 요구되고 있고 일반 교사들의 적극적인 연수 참여도 이어지고 있어 유사한 연수 과정이 꾸준히 제공될 것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윤현한 han@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