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4일(월) 13:00 접견실에서 명예감사관 위촉식을 가졌다.
이번 위촉된 울산광역시교육청 명예감사관은 변호사, 회계사, 건축사, 토목기술자 등 다방면의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됐다.
활동기간은 오는 7월1일부터 2015년 6월30일까지 2년간 활동하게 되며, 명예감사관은 불합리한 제도의 개선 건의, 교육행정 발전방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감사현장에 참여하는 등의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 자리에서 김복만 교육감은 「희망과 감동을 주는 행복 울산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명예감사관들이 공명정대한 열린 감사의 실천으로 시민들로부터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협의회에서는 명예감사관제 운영 현황과 성과 및 2013년 청렴대책 및 자체감사 계획 설명과 함께 명예감사관들은 향후 활동에 대한 논의와 청렴 울산교육 실현에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
2013년에는 명예감사관들의 적극적인 감사 참여, 울산교육발전방안과 교육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제시와 제도 개선 건의 등으로 열린 감사의 정착과 교육행정의 신뢰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위촉된 울산광역시교육청 명예감사관은 변호사, 회계사, 건축사, 토목기술자 등 다방면의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됐다.
활동기간은 오는 7월1일부터 2015년 6월30일까지 2년간 활동하게 되며, 명예감사관은 불합리한 제도의 개선 건의, 교육행정 발전방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감사현장에 참여하는 등의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 자리에서 김복만 교육감은 「희망과 감동을 주는 행복 울산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명예감사관들이 공명정대한 열린 감사의 실천으로 시민들로부터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협의회에서는 명예감사관제 운영 현황과 성과 및 2013년 청렴대책 및 자체감사 계획 설명과 함께 명예감사관들은 향후 활동에 대한 논의와 청렴 울산교육 실현에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
2013년에는 명예감사관들의 적극적인 감사 참여, 울산교육발전방안과 교육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제시와 제도 개선 건의 등으로 열린 감사의 정착과 교육행정의 신뢰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현한 ha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