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양초, 에코그린 동아리의 즐거운 모내기

2013-06-27(목) 17:00
서울화양초등학교(교장김경신)는 지난 25일(화) 학교 운동장에서 고무화분 12개를 준비해 모내기 체험행사를 시시했다.

에코그린 동아리 회원을 중심으로 한 이번 모내기 체험 행사는 벼의 연중 생장과정을 쉽게 관찰하고 관리할 수 있는 고무화분을 이용한 작은 논을 만들어 학생들이 직접 모를 심어보는 방식으로 진행 됐다.

학생들은 얼굴에 함박웃음을 피우면서 도시에서 체험하기 힘든 모내기를 친구들과 즐겁게 체험을 했다. 학생들은 고사리 같은 손으로 모내기를 끝내고 모가 건강하게 자라기를 기대 했다.

또한 모가 자라서 벼가 되고 쌀이 되는 과정을 시기 별로 보면서 식탁에 오르는 쌀이 얼마나 긴 과정이 필요한지 학생들이 느낄 수 있는 소중한 배움의 시간이 었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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