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변동초등학교(교장 송순임) 6학년 2반, 4반 학생 총 43명은 지난 21일(금) 아침 9시부터 22일(토) 오후 3시까지 세종시 사랑의 일기 연수원에서 바른 인성을 함양하기 위한 인성 교육 캠프를 다녀왔다.
인간성 회복 운동 추진 협의회(대표 고진광)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랑의 일기 연수원(원장 고진천)은 현재 문제시 되는 왕따 문제 해결 및 학교폭력 예방을 위하여 학생들의 마음을 치유하고 남에 대한 배려심을 키워줄 ‘사랑의 일기 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은 인성캠프 중 6.25참전 용사와 직접 만나 뵙고 대화하며 전쟁의 아픔을 생생히 듣고, 그들과 자매결연을 맺는 친구데이 행사에도 참여해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난 24일(월) OBS 으라차차에 저녁 7시 방영돼 6.25 참전용사의 아픔과 고마움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됐다.
1박 2일로 진행된 캠프에서는 성격이 다른 학생들이 서로 협동할 수 있는 에그드랍 게임, 식물을 이용한 가면을 만들어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역할극, 감동적인 일기를 쓰는 방법을 전해 듣고 캠프화이어를 하며 밤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활동 등을 통해 자연과 사람과 어울리며 잊고 있던 감수성을 되찾고자 했다.
본 캠프에 참여한 6학년 4반 윤소정 학생은 “친구들과 잔디 운동장에 누워 함께 들었던 풀벌레 소리가 참 감동이었어요. 앞으로 이런 캠프가 있으면 또 참여하고 싶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인간성 회복 운동 추진 협의회(대표 고진광)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랑의 일기 연수원(원장 고진천)은 현재 문제시 되는 왕따 문제 해결 및 학교폭력 예방을 위하여 학생들의 마음을 치유하고 남에 대한 배려심을 키워줄 ‘사랑의 일기 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은 인성캠프 중 6.25참전 용사와 직접 만나 뵙고 대화하며 전쟁의 아픔을 생생히 듣고, 그들과 자매결연을 맺는 친구데이 행사에도 참여해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난 24일(월) OBS 으라차차에 저녁 7시 방영돼 6.25 참전용사의 아픔과 고마움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됐다.
1박 2일로 진행된 캠프에서는 성격이 다른 학생들이 서로 협동할 수 있는 에그드랍 게임, 식물을 이용한 가면을 만들어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역할극, 감동적인 일기를 쓰는 방법을 전해 듣고 캠프화이어를 하며 밤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활동 등을 통해 자연과 사람과 어울리며 잊고 있던 감수성을 되찾고자 했다.
본 캠프에 참여한 6학년 4반 윤소정 학생은 “친구들과 잔디 운동장에 누워 함께 들었던 풀벌레 소리가 참 감동이었어요. 앞으로 이런 캠프가 있으면 또 참여하고 싶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