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제일고등학교(교장 김광수) 박준영(2학년) 학생이 지난 23일(일) 세우국제미래교육센터 주최 제1회‘SIFEC 전국 영어말하기대회’에 출전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SIFEC 전국 영어말하기대회’는 주한 호주대사관과 부산은행이 후원하고 시드니대학교와 맥콰리대학교, 홈스대학부설영어학교와 Sydney College of English 등 공신력 있는 기관들과 세우국제미래교육센터(SIFEC)가 공동 주최하는 전국 규모의 영어말하기 대회이다.
이번 본선대회에는 지난 5월 예선에 참가한 전국 초?중?고등학생 1,200여명 중 본선에 진출한 80여명(일반부 고등부 2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이 중 4명만이 최종 결선을 위해 집단 토론에 참여할 기회가 주어졌다.
제주제일고 박준영(2학년) 학생은 ‘Our Attitudes Coping with Natural Disaster’라는 주제로 예선을 통과했으며 본선에서는 ‘From the Localized Korea to the Globalized Korea’라는 주제로 결선에 진출했다.
이후 본선진출자 중 상위 4인에게만 주어지는 ‘Will Reunification occur in all certainty?’라는 주제로 진행된 집단 토론에 참여해 일반부 고등부에서 최우수상(1개월간 Sydney College of English 무료어학연수, 교육장려금 50만원)을 수상했다.
‘SIFEC 전국 영어말하기대회’는 주한 호주대사관과 부산은행이 후원하고 시드니대학교와 맥콰리대학교, 홈스대학부설영어학교와 Sydney College of English 등 공신력 있는 기관들과 세우국제미래교육센터(SIFEC)가 공동 주최하는 전국 규모의 영어말하기 대회이다.
이번 본선대회에는 지난 5월 예선에 참가한 전국 초?중?고등학생 1,200여명 중 본선에 진출한 80여명(일반부 고등부 2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이 중 4명만이 최종 결선을 위해 집단 토론에 참여할 기회가 주어졌다.
제주제일고 박준영(2학년) 학생은 ‘Our Attitudes Coping with Natural Disaster’라는 주제로 예선을 통과했으며 본선에서는 ‘From the Localized Korea to the Globalized Korea’라는 주제로 결선에 진출했다.
이후 본선진출자 중 상위 4인에게만 주어지는 ‘Will Reunification occur in all certainty?’라는 주제로 진행된 집단 토론에 참여해 일반부 고등부에서 최우수상(1개월간 Sydney College of English 무료어학연수, 교육장려금 50만원)을 수상했다.
윤현한 ha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