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통영 원평초등학교(교장 권영일)는 지난 6월 29일 학교 인근에 위치한 노인복지시설 ‘보금자리 요양원’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위문활동을 했다.
멋진 밴드공연을 시작으로 3학년 학생들의 동화구연, 6학년의 댄스와 아코디언, 플롯, 우쿨렐레 등의 악기 연주, 4~6학년이 함께 어우러져 그려낸 풍물패의 신명나는 모듬북 공연 등을 전개해 어르신들에게 활기와 함박웃음을 선사했다.
6학년 손성웅 학생은 “날씨가 너무 더워 위문활동 하는데 힘은 들었지만 할머니, 할아버지들께서 좋아해 주시니 휴일에 집에만 있는 것보다 정말 많은 보람을 느낀 하루가 됐다”라며 위문활동에 대한 소감을 말했다.
권영일 교장은 “봉사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어르신에 대한 공경하는 마음을 갖고, 노인복지시설에 대한 인식 개선과 지속적인 사랑 나누기를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또한 “자기중심의 이기주의적 사고로 각박해져 가는 우리 사회의 안타까운 현실을 돌아보며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 대한 사랑을 적극적으로 실천하자”고 강조했다.
멋진 밴드공연을 시작으로 3학년 학생들의 동화구연, 6학년의 댄스와 아코디언, 플롯, 우쿨렐레 등의 악기 연주, 4~6학년이 함께 어우러져 그려낸 풍물패의 신명나는 모듬북 공연 등을 전개해 어르신들에게 활기와 함박웃음을 선사했다.
6학년 손성웅 학생은 “날씨가 너무 더워 위문활동 하는데 힘은 들었지만 할머니, 할아버지들께서 좋아해 주시니 휴일에 집에만 있는 것보다 정말 많은 보람을 느낀 하루가 됐다”라며 위문활동에 대한 소감을 말했다.
권영일 교장은 “봉사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어르신에 대한 공경하는 마음을 갖고, 노인복지시설에 대한 인식 개선과 지속적인 사랑 나누기를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또한 “자기중심의 이기주의적 사고로 각박해져 가는 우리 사회의 안타까운 현실을 돌아보며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 대한 사랑을 적극적으로 실천하자”고 강조했다.
윤현한 ha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