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연중, 아주 특별한 동침 ‘한여름 밤의 꿈’

2013-07-03(수) 10:41
부산 대연중학교(교장 이언태)는 오는12일(금), 13일(토) 이틀동안 대연 교육가족이 함께하는 제 1회 밤샘독서를 실시한다.

학생 148명, 학부모 8명, 교사 6명( 총 162명)이 참가하는 이 프로그램은 태산관 강당, 태산목 도서관, 일반 교실 2곳에서 이뤄진다.

이 날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푸짐한 상품과 간식이 제공될 예정이다.

밤샘독서는 학기말 시험을 마치고 여름방학을 앞둔 학생들의 독서활동과 연계한 추억 만들기와 문학체험의 소중한 기회가 될 뿐 아니라, 독서 및 감성 교육의 장으로 가치가 있을 것으로 학교 관게자는 전했다.

윤현한 han@school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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