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세계기능올림픽 선수단이 8일 오전 독일 라이프치히 무역전시센터에서 끝난 제42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서 금메달 12개, 은메달 5개, 동메달 6개, 우수상 14개 등을 획득하며 종합우승을 달성했다.
이는 통산 18번째 종합우승의 쾌거로 지난 2007년 이후 4연패의 위업이다.
특히, 이번 대회 철골구조물 직종에서 금메달을 딴 원현우(인천기계공고 졸업생) 선수는 전체 직종을 통틀어 최고득점자에게 주어지는 대회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돼 알버트비달상(Albert Vidal Award)을 수상해 그 영예를 더했다.
이는 통산 18번째 종합우승의 쾌거로 지난 2007년 이후 4연패의 위업이다.
특히, 이번 대회 철골구조물 직종에서 금메달을 딴 원현우(인천기계공고 졸업생) 선수는 전체 직종을 통틀어 최고득점자에게 주어지는 대회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돼 알버트비달상(Albert Vidal Award)을 수상해 그 영예를 더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