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하정초등학교(교장 여운경)에서는 매월 전교생을 대상으로 생일잔칫날을 운영한다.
하정초는 지난 5일, 교육복지실에서 7~8월 생일인 교육복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선생님과 함께 생일파티를 진행했다. 이날의 메뉴는 미역국, 잡채, 닭볶음, 야채샐러드로 조촐한 생일상을 모든 어린이에게 제공했다.
7~8월 생일인 19명의 어린이들을 한자리에 모아 생일을 축하해줌으로써 학생들 상호간의 기쁨과 축하의 마음을 나누면서 교우관계를 돈독히 하고, 가정에서 생일잔치를 하지 못하는 어려운 학생들이 학교에서 특별한 생일축하 시간을 통해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여 건강하고 밝은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고자 프로그램을 계획해 실시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교장선생님의 축하인사로 문을 열었다. “여러분이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은 정말 소중하며 여러분은 귀한 존재이므로 사랑받고 건강하게 자라야 합니다. 우리 선생님들은 여러분을 사랑하고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라고 학생들에게 격려와 축하의 말을 했다.
생일축하 노래부르기, 케이크 커팅식 등의 순서를 진행하며 선생님과 학생 서로간의 즐거운 교제를 통해 격려와 축하, 그리고 소통의 즐거움을 나눴다.
이날 생일축하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 고◯◯(6학년,여)학생은 “친구들과 선생님과 함께 생일축하를 받으니 더 즐겁고 기쁜 시간이었다.”고 말했고, 김◯◯(4학년,남)학생은 “너무 재미있는 시간이었고 더 많은 친구들이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하정초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생일축하 프로그램을 앞으로 더 큰 관심과 지원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운영해나갈 것이며 많은 학생들이 참여해 건강한 공동체 의식을 심어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정초는 지난 5일, 교육복지실에서 7~8월 생일인 교육복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선생님과 함께 생일파티를 진행했다. 이날의 메뉴는 미역국, 잡채, 닭볶음, 야채샐러드로 조촐한 생일상을 모든 어린이에게 제공했다.
7~8월 생일인 19명의 어린이들을 한자리에 모아 생일을 축하해줌으로써 학생들 상호간의 기쁨과 축하의 마음을 나누면서 교우관계를 돈독히 하고, 가정에서 생일잔치를 하지 못하는 어려운 학생들이 학교에서 특별한 생일축하 시간을 통해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여 건강하고 밝은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고자 프로그램을 계획해 실시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교장선생님의 축하인사로 문을 열었다. “여러분이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은 정말 소중하며 여러분은 귀한 존재이므로 사랑받고 건강하게 자라야 합니다. 우리 선생님들은 여러분을 사랑하고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라고 학생들에게 격려와 축하의 말을 했다.
생일축하 노래부르기, 케이크 커팅식 등의 순서를 진행하며 선생님과 학생 서로간의 즐거운 교제를 통해 격려와 축하, 그리고 소통의 즐거움을 나눴다.
이날 생일축하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 고◯◯(6학년,여)학생은 “친구들과 선생님과 함께 생일축하를 받으니 더 즐겁고 기쁜 시간이었다.”고 말했고, 김◯◯(4학년,남)학생은 “너무 재미있는 시간이었고 더 많은 친구들이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하정초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생일축하 프로그램을 앞으로 더 큰 관심과 지원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운영해나갈 것이며 많은 학생들이 참여해 건강한 공동체 의식을 심어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