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학교 희망만들기’ 모델학교 학교장과 도교육청, 지역교육지원청 업무 담당자 모두가 한자리 모여 농산어촌 소규모학교 교육의 활성화 방안을 찾는다.
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은 오는 11일부터 이틀간 강원외국어교육원에서 작은학교 희망만들기 모델학교 학교장 워크숍을 열고 교육과정의 특성화 프로그램과 운영 정보를 공유하고, 지자체와의 협력 방안과 발전 방향에 대해 토론한다.
워크숍 첫날에는 도교육청 조성호 교육국장의 특강과 작은학교 희망만들기 사업의 추진 방향에 대한 안내, 모델학교 운영 우수 사례 발표 및 공동학구제와 통학여건 개선 방안에 대한 분임토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틀째는 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 사례를 평창군청에서 발표할 계획이며, 교육과정의 특성화와 다각화 방안에 대한 분임 토의를 진행한다.
작은학교 희망만들기 사업은 도교육청의 역점 사업 하나로, 지난 4월 ‘강원도 작은학교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으로 법적 기반을 마련했으며, 희망학교 25개교, 선도학교 35개교를 모델학교로 선정하고 2015년까지 48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지난 6월에는 양구 도촌초를 비롯한 초등학교 6개교와 원주 부론중을 포함한 중학교 6개교를 작은학교 희망만들기 자율학교로 지정·고시해 학교별 특성화 교육과정 운영과 귀농·귀촌을 통한 학교 운영을 가능하도록 했다.
민병희 교육감은 워크숍에 직접 참석해, “아이들이 눈만 뜨면 학교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면, 공교육에 대한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역과 주민, 학교가 상생하는 협력 체제를 만들어 가자”고 당부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5월 30일 서남수 교육부 장관은 춘천 금병초를 방문해 “강원도의 작은학교 모델을 정책적으로 참고할 것”이라 말한 바 있다.
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은 오는 11일부터 이틀간 강원외국어교육원에서 작은학교 희망만들기 모델학교 학교장 워크숍을 열고 교육과정의 특성화 프로그램과 운영 정보를 공유하고, 지자체와의 협력 방안과 발전 방향에 대해 토론한다.
워크숍 첫날에는 도교육청 조성호 교육국장의 특강과 작은학교 희망만들기 사업의 추진 방향에 대한 안내, 모델학교 운영 우수 사례 발표 및 공동학구제와 통학여건 개선 방안에 대한 분임토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틀째는 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 사례를 평창군청에서 발표할 계획이며, 교육과정의 특성화와 다각화 방안에 대한 분임 토의를 진행한다.
작은학교 희망만들기 사업은 도교육청의 역점 사업 하나로, 지난 4월 ‘강원도 작은학교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으로 법적 기반을 마련했으며, 희망학교 25개교, 선도학교 35개교를 모델학교로 선정하고 2015년까지 48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지난 6월에는 양구 도촌초를 비롯한 초등학교 6개교와 원주 부론중을 포함한 중학교 6개교를 작은학교 희망만들기 자율학교로 지정·고시해 학교별 특성화 교육과정 운영과 귀농·귀촌을 통한 학교 운영을 가능하도록 했다.
민병희 교육감은 워크숍에 직접 참석해, “아이들이 눈만 뜨면 학교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면, 공교육에 대한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역과 주민, 학교가 상생하는 협력 체제를 만들어 가자”고 당부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5월 30일 서남수 교육부 장관은 춘천 금병초를 방문해 “강원도의 작은학교 모델을 정책적으로 참고할 것”이라 말한 바 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