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수 교육부장관은 11일(목) 학교폭력 피해학생 전담지원기관인 ‘해맑음센터’ 개소식과 '충북 Wee 스쿨'(청명학생교육원)을 방문, 가․피해학생․학부모와의 간담회를 통해 학교폭력 예방과 대책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날 개소한「해맑음센터」는 대전시교육청과 (사)학교폭력피해자가족협의회의 업무협약으로 위탁 운영되는 전국단위 학교폭력 피해자 전담지원기관으로, 학교폭력으로부터 아픔을 겪는 피해학생과 가족의 치유, 상담, 교육을 위한 기숙형 종합지원센터이다.
현재「해맑음센터」를 비롯해 15개 시도 19개 기관을 피해자 전담지원기관으로 구축‧운영 중이며, 내년까지 모든 시도에 1개 이상의 전담기관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서남수 장관은 '해맑음 센터' 개소식과 간담회에서, 무엇보다 학교폭력이 발생하지 않도록 실효성 있는 예방대책을 수립하고, 사안 발생 시 신속하게 피해학생을 보호하고 지원하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해맑음센터에 이어, 서 장관은 학교폭력 가해학생을 비롯한 위기학생들을 교육하는 ‘충북 Wee 스쿨(청명학생교육원)’을 방문해, 학교폭력 가해학생, 학부모, 지도교사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청명학생교육원은 중학생을 대상으로 개인의 위기 정도에 따라 3개월~1년 정도 기숙형으로 운영되고, 학생들이 건강한 모습으로 학교에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서남수 장관은 학생․학부모와의 간담회에서 '한명의 학생도 낙오되지 않고 모든 학생이 학교를 통해 꿈을 꾸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교육부는 오늘 현장 방문을 통해 수렴한 의견을 반영해 학교폭력 피해자와 가해자에 대한 보호‧교육 지원 강화 대책 등을 포함한 현장 중심의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을 7월말에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개소한「해맑음센터」는 대전시교육청과 (사)학교폭력피해자가족협의회의 업무협약으로 위탁 운영되는 전국단위 학교폭력 피해자 전담지원기관으로, 학교폭력으로부터 아픔을 겪는 피해학생과 가족의 치유, 상담, 교육을 위한 기숙형 종합지원센터이다.
현재「해맑음센터」를 비롯해 15개 시도 19개 기관을 피해자 전담지원기관으로 구축‧운영 중이며, 내년까지 모든 시도에 1개 이상의 전담기관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서남수 장관은 '해맑음 센터' 개소식과 간담회에서, 무엇보다 학교폭력이 발생하지 않도록 실효성 있는 예방대책을 수립하고, 사안 발생 시 신속하게 피해학생을 보호하고 지원하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해맑음센터에 이어, 서 장관은 학교폭력 가해학생을 비롯한 위기학생들을 교육하는 ‘충북 Wee 스쿨(청명학생교육원)’을 방문해, 학교폭력 가해학생, 학부모, 지도교사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청명학생교육원은 중학생을 대상으로 개인의 위기 정도에 따라 3개월~1년 정도 기숙형으로 운영되고, 학생들이 건강한 모습으로 학교에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서남수 장관은 학생․학부모와의 간담회에서 '한명의 학생도 낙오되지 않고 모든 학생이 학교를 통해 꿈을 꾸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교육부는 오늘 현장 방문을 통해 수렴한 의견을 반영해 학교폭력 피해자와 가해자에 대한 보호‧교육 지원 강화 대책 등을 포함한 현장 중심의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을 7월말에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현덕 hyu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