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유치원.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는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제주교육발전연구회와 공동으로 12일(금) 15시부터 설문대여성문화센터 대강당에서 도내 초.중.고 및 특수학교장, 교육과정담당교사, 학교운영위원 등 350여명을 대상으로, 새정부의 핵심교육정책인 "자유학기제"의 이해를 돕기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자유학기제’는 중학교 한 학기 전체를 학생들이 저마다의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수업을 토론, 실험.실습, 프로젝트 학습 등 학생 참여형으로 개선하고, 학생들의 진로탐색 활동 강화와 다양한 체험 활동이 가능하도록 교육과정을 유연하게 운영하는 제도이다.
‘자유학기제’는 오는 2016년도부터 전국의 중학교를 대상으로 전면 시행되며, 제주도에서는 한라중학교와 서귀중앙여자중학교가 시범학교로 지정되어 9월부터 한 학기동안 시범 운영된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교육부 공교육진흥과 류정섭 과장을 초청해, "자유학기제"에 대한 교육부의 정책 방향 및 세부 운영 사항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을 예정이다.
금번 세미나를 통해 "자유학기제"에 대한 학부모 및 학교관계자의 이해를 돕고 공감대 형성에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유학기제’는 중학교 한 학기 전체를 학생들이 저마다의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수업을 토론, 실험.실습, 프로젝트 학습 등 학생 참여형으로 개선하고, 학생들의 진로탐색 활동 강화와 다양한 체험 활동이 가능하도록 교육과정을 유연하게 운영하는 제도이다.
‘자유학기제’는 오는 2016년도부터 전국의 중학교를 대상으로 전면 시행되며, 제주도에서는 한라중학교와 서귀중앙여자중학교가 시범학교로 지정되어 9월부터 한 학기동안 시범 운영된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교육부 공교육진흥과 류정섭 과장을 초청해, "자유학기제"에 대한 교육부의 정책 방향 및 세부 운영 사항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을 예정이다.
금번 세미나를 통해 "자유학기제"에 대한 학부모 및 학교관계자의 이해를 돕고 공감대 형성에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현한 han@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