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북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옥자)은 오는 15일(월), 16일(화) 1박 2일로 경주양동마을에서「절친과 함께하는 전통문화 체험 캠프」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관내 중학교 다문화가정 학생과 그와 가장 친한 친구(절친)가 함께 하는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이를 통해 다문화가정 학생과 일반 학생 간 공통 문화 체험을 통한 신뢰 관계 형성은 물론 다문화가정 학생의 한국 문화 적응 지원 및 일반 학생의 다문화 감수성 증진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지난 2010년 안동 하회마을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양동 민속마을에서 숙박을 하며 유교문화 및 전통예절교육을 익힘으로써 선비정신과 조상의 지혜를 배우게 된다.
또, 떡메치기, 추호놀이, 널뛰기, 윷놀이, 전통 활쏘기 등을 직접 체험하고 선비춤, 대금, 해금 연주도 관람하며 전통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일 예정이다.
서울성북교육지원청은 다문화가정 학생과 절친이 함께 하는 이번 체험을 통해서 다름과 어울림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고, 체험 이후 보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도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중학교 다문화가정 학생과 그와 가장 친한 친구(절친)가 함께 하는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이를 통해 다문화가정 학생과 일반 학생 간 공통 문화 체험을 통한 신뢰 관계 형성은 물론 다문화가정 학생의 한국 문화 적응 지원 및 일반 학생의 다문화 감수성 증진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지난 2010년 안동 하회마을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양동 민속마을에서 숙박을 하며 유교문화 및 전통예절교육을 익힘으로써 선비정신과 조상의 지혜를 배우게 된다.
또, 떡메치기, 추호놀이, 널뛰기, 윷놀이, 전통 활쏘기 등을 직접 체험하고 선비춤, 대금, 해금 연주도 관람하며 전통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일 예정이다.
서울성북교육지원청은 다문화가정 학생과 절친이 함께 하는 이번 체험을 통해서 다름과 어울림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고, 체험 이후 보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도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