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여자고등학교(교장 지혜경)는 학생들의 기초적인 금융교육과 학교금융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IBK 기업은행 개인고객부 서영애 강사를 초빙해 지난 12일(금)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2013 금융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 활용된「초·중·고 금융교육 교과서」는 총 5개 단원으로서 ‘금융과 의사결정’, ‘수입과 지출관리’, ‘저축과 투자’, ‘신용과 부채관리’, 마지막으로 ‘위험 관리와 보험’으로 구성됐으며 이 5개의 단원은 총 17개의 주제를 다뤘다.
강연을 통해 학생들은 올바른 저축 습관과 소비 습관, 신용 관리와 건전한 소비, 소득과 세금, 주식과 증권 등의 주제들을 재미있는 사례를 통해 배울 수 있었다. 특히 비과세 및 신용 관리에 대한 강연 내용은 학생들이 특히 많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에 참여한 연수여자고등학교 유광성 교사는 “금융경제교육 시범학교로 선정되면서 학생들도 금융경제교육에 관심이 많아졌고 더 많이 배워야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며 시범학교 지정이 학생 경제교육의 좋은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또한 강연을 듣고 평소 금융인이 장래희망이던 1학년 허한울 학생은 “경제교육을 받으면서 평소에 말로만 들었던 경제용어의 정확한 개념을 배울 수 있어 좋았다. 또한 교육을 받으니 더 확실하게 진로를 선택할 수 있게 됐고, 좀 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분야의 지식을 찾아서 공부해야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학교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연수여고 학생들이 미래의 금융에 대한 체계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며 간접적으로는 자신들의 진로와 관련된 신용과 금융거래에도 큰 도움을 얻는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교육에 활용된「초·중·고 금융교육 교과서」는 총 5개 단원으로서 ‘금융과 의사결정’, ‘수입과 지출관리’, ‘저축과 투자’, ‘신용과 부채관리’, 마지막으로 ‘위험 관리와 보험’으로 구성됐으며 이 5개의 단원은 총 17개의 주제를 다뤘다.
강연을 통해 학생들은 올바른 저축 습관과 소비 습관, 신용 관리와 건전한 소비, 소득과 세금, 주식과 증권 등의 주제들을 재미있는 사례를 통해 배울 수 있었다. 특히 비과세 및 신용 관리에 대한 강연 내용은 학생들이 특히 많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에 참여한 연수여자고등학교 유광성 교사는 “금융경제교육 시범학교로 선정되면서 학생들도 금융경제교육에 관심이 많아졌고 더 많이 배워야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며 시범학교 지정이 학생 경제교육의 좋은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또한 강연을 듣고 평소 금융인이 장래희망이던 1학년 허한울 학생은 “경제교육을 받으면서 평소에 말로만 들었던 경제용어의 정확한 개념을 배울 수 있어 좋았다. 또한 교육을 받으니 더 확실하게 진로를 선택할 수 있게 됐고, 좀 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분야의 지식을 찾아서 공부해야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학교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연수여고 학생들이 미래의 금융에 대한 체계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며 간접적으로는 자신들의 진로와 관련된 신용과 금융거래에도 큰 도움을 얻는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