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은어송중학교(교장 김효중)는 지난 13일(토)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교과연계 문화체험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문화체험에는 학생 35명과 교사 9명이 동행해 전통문화 판소리와 한지공예를 체험했고, 이를 통해 교과서 속 우리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였으며 더불어 사제지간의 정을 돈독히 하는 등 즐거운 추억을 쌓는 계기가 됐다.
이번 교과연계 문화 체험 활동 일정은 전주소리문화관 관람 및 소리체험 후 전주비빔밥을 먹고 해설사와 함께 하는 한옥마을 투어, 최명희 문학관에서 한지공예를 체험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참여한 학생들은 “선생님과 함께 하는 시간이 너무 좋았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가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으며, 교사들도 “학생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었고 학생과 더욱 가까워 질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했다.
또한 “이번 문화 체험 활동은 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문화적 시야를 넓히고 정서적 안정 및 학교생활의 적응력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된 점에서 매우 유익했다”고 덧붙였다.
이번 문화체험에는 학생 35명과 교사 9명이 동행해 전통문화 판소리와 한지공예를 체험했고, 이를 통해 교과서 속 우리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였으며 더불어 사제지간의 정을 돈독히 하는 등 즐거운 추억을 쌓는 계기가 됐다.
이번 교과연계 문화 체험 활동 일정은 전주소리문화관 관람 및 소리체험 후 전주비빔밥을 먹고 해설사와 함께 하는 한옥마을 투어, 최명희 문학관에서 한지공예를 체험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참여한 학생들은 “선생님과 함께 하는 시간이 너무 좋았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가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으며, 교사들도 “학생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었고 학생과 더욱 가까워 질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했다.
또한 “이번 문화 체험 활동은 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문화적 시야를 넓히고 정서적 안정 및 학교생활의 적응력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된 점에서 매우 유익했다”고 덧붙였다.
이수진 leesj@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