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창원 도계중학교(교장 이재홍)는 지난 12일, ‘2013. 창의경영 예술선도학교 교내 융합송, 팝송부르기 대회’를 실시했다.
도계중학교는 2012-2014년 창의경영 예술선도학교로 지정돼 교실의 융합수업(STEAM:science,Technologic,Enginierring,Art,Mathmatics)을 통한 5개영역의 통합교육을 바탕으로 미래창조적인 인간 육성을 지향하고 있다.
아울러 문화예술강좌운영(밴드부, 사물놀이부), 예술 공연 관람 등을 통해 학생들의 소질 및 적성을 계발하고 창의성을 향상시키고 바른 인성함양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공교육차원의 학교현장 예술교육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대회 역시 예술선도학교 행사 활동의 일환으로 실시돼 융합송은 일반교과의 내용을 대중가요 멜로디에 접목해 노래함으로써 학습의 효과를 높이는 데 그 취지가 있으며, 팝송 대회는 국제화 시대에 맞게 영어를 생활화하고 일상회화능력을 향상시켜 그에 걸맞은 인재를 길러냄에 있다.
1학년 서예지 학생은 이번 융합송 대회를 통해 “일반교과와 음악을 융합시켜 노래함으로써 흥미롭고 효과적으로 학습을 할 수 있는 방법을 발견했다”고 말했고, 3학년 김수정 학생은 “팝송 대회를 통해 영어를 더 가까이 하고 연습과정을 통해 급우들과 우정을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도계중학교는 2012-2014년 창의경영 예술선도학교로 지정돼 교실의 융합수업(STEAM:science,Technologic,Enginierring,Art,Mathmatics)을 통한 5개영역의 통합교육을 바탕으로 미래창조적인 인간 육성을 지향하고 있다.
아울러 문화예술강좌운영(밴드부, 사물놀이부), 예술 공연 관람 등을 통해 학생들의 소질 및 적성을 계발하고 창의성을 향상시키고 바른 인성함양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공교육차원의 학교현장 예술교육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대회 역시 예술선도학교 행사 활동의 일환으로 실시돼 융합송은 일반교과의 내용을 대중가요 멜로디에 접목해 노래함으로써 학습의 효과를 높이는 데 그 취지가 있으며, 팝송 대회는 국제화 시대에 맞게 영어를 생활화하고 일상회화능력을 향상시켜 그에 걸맞은 인재를 길러냄에 있다.
1학년 서예지 학생은 이번 융합송 대회를 통해 “일반교과와 음악을 융합시켜 노래함으로써 흥미롭고 효과적으로 학습을 할 수 있는 방법을 발견했다”고 말했고, 3학년 김수정 학생은 “팝송 대회를 통해 영어를 더 가까이 하고 연습과정을 통해 급우들과 우정을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현한 ha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