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전라남도광양교육지원청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가 지난 12일 오전 9시부터 광양공설운동장 축구전용구장 외 7곳의 경기장에서 실시됐다.
이번 대회에는 축구, 풋살, 농구, 피구, 줄넘기, 배드민턴 등 6개 종목에 초 18개교 38개팀, 중 12개교 23개팀, 고 6개교 19개팀 등 총 80개팀 1,000여명이 참가했다.
이날 축구에서는 광양제철초와 광양중, 그리고 광양고가 각각 급별 우승을 차지했으며, 풋살에서는 학교의 특성에 맞게 전략적으로 집중 지도를 해온 광양용강초와 광양중동중, 중마고가 우승의 기염을 토해 참가자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이번 대회에는 축구, 풋살, 농구, 피구, 줄넘기, 배드민턴 등 6개 종목에 초 18개교 38개팀, 중 12개교 23개팀, 고 6개교 19개팀 등 총 80개팀 1,000여명이 참가했다.
이날 축구에서는 광양제철초와 광양중, 그리고 광양고가 각각 급별 우승을 차지했으며, 풋살에서는 학교의 특성에 맞게 전략적으로 집중 지도를 해온 광양용강초와 광양중동중, 중마고가 우승의 기염을 토해 참가자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