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문정중학교는 17일 2교시에 전교생을 대상으로 나라사랑 강연을 실시했다.
국가지방보훈처에 소속돼 있는 이원술 강사 를 초빙 '음악과 함께 하는 6.25 바로 알기' 강연을 실시했다.
중학교학생들이 6.25전쟁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신세대 가수들을 통한 6.25이야기를 구성해 전쟁의 의미, 국가간의 협력, 국민들의 의식, 전쟁 후 변화된 한국의 모습 등 여러가지 변화에 대한 내용으로 강연을 해 정말 재미있는 강연이었다.
6.25 전쟁 후 무너진 서울의 모습을 보고 맥아더 장군은 '서울의 모습이 100년이 지나야 복구될 수 있다'고 했다는데 60년이 지난 현재 서울의 모습과 국민소득은 그 어느누구도 상상하지 못할 정도로 발전했다고 설명하고, 이렇게 되기까지 국민들의 노력이 없었다면 결코 이뤄지지 못했을 거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나라가 있어야 나도 있다.' 는 문구를 끝으로 학생들에게 나라의 중요성을 깨닫게 한 이번 강연은 학생들이 지루하지 않게 아주 재미있고 짜임새있는 강연이었다.
<문정중학교 / 김순일>
국가지방보훈처에 소속돼 있는 이원술 강사 를 초빙 '음악과 함께 하는 6.25 바로 알기' 강연을 실시했다.
중학교학생들이 6.25전쟁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신세대 가수들을 통한 6.25이야기를 구성해 전쟁의 의미, 국가간의 협력, 국민들의 의식, 전쟁 후 변화된 한국의 모습 등 여러가지 변화에 대한 내용으로 강연을 해 정말 재미있는 강연이었다.
6.25 전쟁 후 무너진 서울의 모습을 보고 맥아더 장군은 '서울의 모습이 100년이 지나야 복구될 수 있다'고 했다는데 60년이 지난 현재 서울의 모습과 국민소득은 그 어느누구도 상상하지 못할 정도로 발전했다고 설명하고, 이렇게 되기까지 국민들의 노력이 없었다면 결코 이뤄지지 못했을 거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나라가 있어야 나도 있다.' 는 문구를 끝으로 학생들에게 나라의 중요성을 깨닫게 한 이번 강연은 학생들이 지루하지 않게 아주 재미있고 짜임새있는 강연이었다.
<문정중학교 / 김순일>
편집팀 hyu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