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유곡중학교(교장 손동명) 학부모회(회장 강은영) 18명은 23일(화), 사회적 약자계층 학생들을 위한 엄마손 밑반찬 만들기 자원봉사를 학교 가사실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실시했다.
이 자원봉사행사는 혼자 사는 학생, 한부모 가정, 조손가정, 다세대 가정 등 사회적 약자 계층 가정의 학생들이 방학 동안 끼니를 해결하고, 영양상 균형있는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학생들의 기호를 고려해 영양가 있는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는 행사로 유곡중학교 학부모회에서 해마다 학기별로 1회씩 따뜻한 손길로 행사를 진행해오고 있다.
이번 엄마손 밑반찬 만들기 자원봉사는 학부모회에서 무더운 여름 학생들의 건강을 위해 사전협의회를 거쳐 재료 선정부터 학생들의 선호도가 높은 영양가 높은 밑반찬의 종류 및 조리법 등을 결정했다.
협의회를 통해 선정된 신선한 재료를 전 날 구매해 이날 가사실에서 장조림, 쥐포볶음, 오이소박이 등 엄마의 정성스런 마음을 듬뿍 담아 밑반찬 음식들을 조리 및 포장까지 직접했다.
유곡중학교 학부모회는 2학기에도 계속해서 엄마손 밑반찬 만들기를 통한 사회적 약자계층의 학생들에게 자원봉사의 손길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자원봉사행사는 혼자 사는 학생, 한부모 가정, 조손가정, 다세대 가정 등 사회적 약자 계층 가정의 학생들이 방학 동안 끼니를 해결하고, 영양상 균형있는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학생들의 기호를 고려해 영양가 있는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는 행사로 유곡중학교 학부모회에서 해마다 학기별로 1회씩 따뜻한 손길로 행사를 진행해오고 있다.
이번 엄마손 밑반찬 만들기 자원봉사는 학부모회에서 무더운 여름 학생들의 건강을 위해 사전협의회를 거쳐 재료 선정부터 학생들의 선호도가 높은 영양가 높은 밑반찬의 종류 및 조리법 등을 결정했다.
협의회를 통해 선정된 신선한 재료를 전 날 구매해 이날 가사실에서 장조림, 쥐포볶음, 오이소박이 등 엄마의 정성스런 마음을 듬뿍 담아 밑반찬 음식들을 조리 및 포장까지 직접했다.
유곡중학교 학부모회는 2학기에도 계속해서 엄마손 밑반찬 만들기를 통한 사회적 약자계층의 학생들에게 자원봉사의 손길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윤현한 ha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