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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대산초 학생들의 앞장서가는 당당한 꿈을 찾아주기 위해 24일과 25일 리더십캠프를 폴리텍대학교 교수님들과 함께 계획했기 때문이다.
김재성 교장은 "지식 정보화 사회에 앞장서가기 위해서는 앞에 키보드나 스마트폰을 둘것이 아니라, "사람"을 앞에두고, 손가락으로 이야기할 것이 아니라, "당당한 말솜씨"로, 게임에 관해 이야기 할것이 아니라, "꿈"에 관하여 이야기하는 생기있는 남원대산초 꿈동이로 키우기 위해 리더십캠프를 계획했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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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의 리더십캠프의 마지막 프로그램은 학부모 앞에서 자신의 꿈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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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들은 "처음엔 방학 하루를 뺏긴 기분이 들었지만, 캠프를 통해서 소원했던 친구가 눈에 보이기 시작했고, 어느새 그 친구가 내게 손잡으며 나의 장점을 이야기해주고 있었다. 꿈과 용기 뿐만 아니라 "우정"도 선물받은것 같아 너무 좋았다."라고 말했다.
리더십 캠프를 끝으로 방학에 들어간 남원대산초등학교는 방학중에도 학생들의 지혜와 바른 인성을 위해 2주간의 엄마품 돌보교실과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갯벌체험', 대학생선생과 함께하는 쏙쏙캠프등의 알찬 프로그램들을 진행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