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송당초등학교(교장 고현숙)는 지난 26일(금) 전 학년을 대상으로 알뜰시장을 개최했다.
경제교육연구학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알뜰시장은 평소 집에서 안쓰는 물건을 가져와 사고 팔수 있으며 교환수단은 학교 화폐인(JOY)로 통용했다.
학생들에게 아나바다 정신을 심어주는 좋은 기회가 됐으며, 팝콘튀기기, 팥빙수만들기 등 학생들이 좋아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더해져서 여름방학식 전 학교축제의 분위기가 만들어졌다.
<교감 김지혜>
경제교육연구학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알뜰시장은 평소 집에서 안쓰는 물건을 가져와 사고 팔수 있으며 교환수단은 학교 화폐인(JOY)로 통용했다.
학생들에게 아나바다 정신을 심어주는 좋은 기회가 됐으며, 팝콘튀기기, 팥빙수만들기 등 학생들이 좋아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더해져서 여름방학식 전 학교축제의 분위기가 만들어졌다.
<교감 김지혜>
편집팀 hyu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