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초․중․고등학교(교장:김병문) 영어전용실에서는 29일 오전, 초, 중학교 학생들이 6개의 팀으로 나뉘어,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ew South Wales)주의 ‘메릴랜즈 이스트 퍼브릭 스쿨(Maryland East Public School)’학생들과 원격화상으로 이야기꽃을 피웠다.
교육부 지정 스마트교육 정책추진학교를 2년차 운영하고 있는 연평초․중․고등학교가 ADOBE CONNECT 시스템을 활용한 화상교류를 통해 호주 학생들과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문화를 배우는“국제 화상교류”를 진행한 것이다.
그동안 연평초․중학교학생들은 화상교류 프로그램(ADOBE CONNECT)을 능숙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 패드 사용 기능을 익히는 한편, 외국인과의 원만한 의사소통을 위해 영어로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는 연습과 함께 화상통신예절에 대한 교육도 꾸준히 받아왔다.
지난 6월부터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2014년 2월까지 매월 1~2회에 걸쳐 진행하게 될 예정이다.
그동안 화면을 통해 친밀감을 쌓아 온 두 나라의 학생들은, 서로 반가운 인사를 주고받으며 이날의 대화 주제인“방학”에 대해 서로의 이야기를 화기애애하게 풀어나갔다.
학기제가 달라 이미 여름방학을 마친 호주 학생들의 신났던 방학생활 경험을 듣기도하고, 방학을 늦게 시작하게 된 연평학생들의 방학계획에 대한 이야기들을 서로 나누며 상대 국가의 문화에 대해 새롭게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호주와의 화상교류를 주도적으로 이끌고 있는 한상준 교사(남. 연평초)는“단순히 스마트기기를 활용하는 스마트 교육활동에서 벗어나,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영어문화권 학생들과의 정기적인 원격화상 교류를 통해 스마트기기 활용 능력 신장과 함께 생활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주고, 국제사회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이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고 전했다.
김병문 교장은 “영어권국가인 호주와의 정기적인 화상교류를 통해 학생들의 영어 활용능력 신장은 물론, 외국문화에 대한 관심 제고와 함께 우리 문화에 대한 자부심을 함양함으로써 미래 국제사회를 이끌어갈 글로벌 인재 육성에 긍정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육부 지정 스마트교육 정책추진학교를 2년차 운영하고 있는 연평초․중․고등학교가 ADOBE CONNECT 시스템을 활용한 화상교류를 통해 호주 학생들과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문화를 배우는“국제 화상교류”를 진행한 것이다.
그동안 연평초․중학교학생들은 화상교류 프로그램(ADOBE CONNECT)을 능숙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 패드 사용 기능을 익히는 한편, 외국인과의 원만한 의사소통을 위해 영어로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는 연습과 함께 화상통신예절에 대한 교육도 꾸준히 받아왔다.
지난 6월부터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2014년 2월까지 매월 1~2회에 걸쳐 진행하게 될 예정이다.
그동안 화면을 통해 친밀감을 쌓아 온 두 나라의 학생들은, 서로 반가운 인사를 주고받으며 이날의 대화 주제인“방학”에 대해 서로의 이야기를 화기애애하게 풀어나갔다.
학기제가 달라 이미 여름방학을 마친 호주 학생들의 신났던 방학생활 경험을 듣기도하고, 방학을 늦게 시작하게 된 연평학생들의 방학계획에 대한 이야기들을 서로 나누며 상대 국가의 문화에 대해 새롭게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호주와의 화상교류를 주도적으로 이끌고 있는 한상준 교사(남. 연평초)는“단순히 스마트기기를 활용하는 스마트 교육활동에서 벗어나,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영어문화권 학생들과의 정기적인 원격화상 교류를 통해 스마트기기 활용 능력 신장과 함께 생활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주고, 국제사회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이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고 전했다.
김병문 교장은 “영어권국가인 호주와의 정기적인 화상교류를 통해 학생들의 영어 활용능력 신장은 물론, 외국문화에 대한 관심 제고와 함께 우리 문화에 대한 자부심을 함양함으로써 미래 국제사회를 이끌어갈 글로벌 인재 육성에 긍정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