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관광고등학교(교장신용욱)는 지난 28일 강원도 강릉 강북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13회 통일대기 전국여자종별축구대회 여고부 결승에서 전반 16분 윤한경(고3)의 결승골로 서울 동산정산고를 1-0으로 꺾고 정상에 등극했다.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는 경기관광고는 주전 공격수 장창과 정연화에 이어 이예지, 유슬빈 등 2학년생들이 다수 포진돼 있어 내년에도 우승을 점치는 사람들이 많다. 이미 지난해 출전해 결승까지 오르고 아깝게 패해 아쉬움을 남겼지만 와신상담한 끝에 올해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 우승을 차지한 경기관광고는 페에플레이팀상도 함께 받았다.
탄탄한 신체조건과 탁월한 기량을 갖추고 경기를 지배하는 능력을 보여준 서지연이 최우수선수상을 결승에서 득점한 윤한경이 득점상을 무실점을 기록한 김예진이 골키퍼상을 깨끗한 경기로 멋진 모습을 보여준 박한솔이 페어플레이상을 받았으며 지도자상은 김현기 감독과 배수경 코치가 수상했다.
지난 2011년 12월 창단 이후 통일대기 대회 첫 우승이자 지난 달 열린 청학기 우승에 이어 올 시즌 2관왕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뿐만 아니라 올 시즌 첫 대회인 춘계연맹전과 여왕기 대회 3위 등 4개 대회 연속 좋은 성적으로 신흥 명가의 위상을 드높였다.
특히, 2013년 U-18 국가대표 선수단에 고3에 재학 중인 서지연, 전원선학생과 2학년에 재학 중인 장창, 정연화학생이 선발돼 태극 마크를 달고 국제무대를 누비게 됐다.
잠시 휴식을 갖고 오는 8월 5일부터 시작되는 제12회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를 향해 출정식을 갖게 된다. 출정식에 앞서 경기관광고 신용욱교장은 “통일대기 우승은 경기관광고 축구부의 땀의 결실이다. 여러분들의 노력과 우승을 향한 집념과 투지에 큰 박수를 보내면서 잠시 휴식을 갖고 합천에서 열리는 전국선수권에서도 좋은 결실을 거두길 바란다.”라면서 선수들을 격려했다.
<창명여자중학교 신승현>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는 경기관광고는 주전 공격수 장창과 정연화에 이어 이예지, 유슬빈 등 2학년생들이 다수 포진돼 있어 내년에도 우승을 점치는 사람들이 많다. 이미 지난해 출전해 결승까지 오르고 아깝게 패해 아쉬움을 남겼지만 와신상담한 끝에 올해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 우승을 차지한 경기관광고는 페에플레이팀상도 함께 받았다.
탄탄한 신체조건과 탁월한 기량을 갖추고 경기를 지배하는 능력을 보여준 서지연이 최우수선수상을 결승에서 득점한 윤한경이 득점상을 무실점을 기록한 김예진이 골키퍼상을 깨끗한 경기로 멋진 모습을 보여준 박한솔이 페어플레이상을 받았으며 지도자상은 김현기 감독과 배수경 코치가 수상했다.
지난 2011년 12월 창단 이후 통일대기 대회 첫 우승이자 지난 달 열린 청학기 우승에 이어 올 시즌 2관왕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뿐만 아니라 올 시즌 첫 대회인 춘계연맹전과 여왕기 대회 3위 등 4개 대회 연속 좋은 성적으로 신흥 명가의 위상을 드높였다.
특히, 2013년 U-18 국가대표 선수단에 고3에 재학 중인 서지연, 전원선학생과 2학년에 재학 중인 장창, 정연화학생이 선발돼 태극 마크를 달고 국제무대를 누비게 됐다.
잠시 휴식을 갖고 오는 8월 5일부터 시작되는 제12회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를 향해 출정식을 갖게 된다. 출정식에 앞서 경기관광고 신용욱교장은 “통일대기 우승은 경기관광고 축구부의 땀의 결실이다. 여러분들의 노력과 우승을 향한 집념과 투지에 큰 박수를 보내면서 잠시 휴식을 갖고 합천에서 열리는 전국선수권에서도 좋은 결실을 거두길 바란다.”라면서 선수들을 격려했다.
<창명여자중학교 신승현>
편집팀 hyu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