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교육청은 다문화가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도교육청 8층 중회의실에서 ‘제2회 전북 다문화가정 학생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다문화가정 학생들의 올바른 자아정체성 확립 및 자긍심 형성과 국제적 능력을 갖춘 인재 육성을 위해 마련됐다.
다문화가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대회는 초등 17명, 중등 5명, 고등 3명 등 총 25명이 참가했다.
참가 학생은 다문화 관련 자유 주제로 한국어와 부모 모국어 각 3분씩 총 6분 동안 발표하며, 한국어를 먼저 발표한 후 동일한 내용을 부모 모국어로 발표했다.
수상자로는 초등부 대상 화산초 4학년 한나겸, 금상 금남초 5학년 김은비, 은상 신림초 3학년 유승민, 전주금평초 4학년 엔크바타르예수겐, 군산구암초 4학년 박신유, 동상 이리백제초 2학년 김가경 외 4명, 장려상 남원노암초 2학년 장수진 외 6명이 수상했다.
중등부 대상에는 순창여중 3학년 강영신, 금상 전북중 2학년 설다혜, 은상 부안여고 3학년 김영아, 동상 천천중 1학년 최정연, 이리남성여중 2학년 문정윤, 장례상은 장수중 2학년 이화정 외 2명이 수상했다.
대상 초등 1명, 중등 1명은 교육감 상장 및 40만원 상당 상품을, 금상 초등 1명, 중등 1명은 교육감 상장 및 20만원 상당 상품을 받았으며, 오는 9월 7일에 예정된 전국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다문화 학생의 언어 재능을 조기에 발굴해 꿈을 키우는 다꿈교육을 실현하고, 올바른 정체성 확립 및 한국어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라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다문화가정 학생들의 올바른 자아정체성 확립 및 자긍심 형성과 국제적 능력을 갖춘 인재 육성을 위해 마련됐다.
다문화가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대회는 초등 17명, 중등 5명, 고등 3명 등 총 25명이 참가했다.
참가 학생은 다문화 관련 자유 주제로 한국어와 부모 모국어 각 3분씩 총 6분 동안 발표하며, 한국어를 먼저 발표한 후 동일한 내용을 부모 모국어로 발표했다.
수상자로는 초등부 대상 화산초 4학년 한나겸, 금상 금남초 5학년 김은비, 은상 신림초 3학년 유승민, 전주금평초 4학년 엔크바타르예수겐, 군산구암초 4학년 박신유, 동상 이리백제초 2학년 김가경 외 4명, 장려상 남원노암초 2학년 장수진 외 6명이 수상했다.
중등부 대상에는 순창여중 3학년 강영신, 금상 전북중 2학년 설다혜, 은상 부안여고 3학년 김영아, 동상 천천중 1학년 최정연, 이리남성여중 2학년 문정윤, 장례상은 장수중 2학년 이화정 외 2명이 수상했다.
대상 초등 1명, 중등 1명은 교육감 상장 및 40만원 상당 상품을, 금상 초등 1명, 중등 1명은 교육감 상장 및 20만원 상당 상품을 받았으며, 오는 9월 7일에 예정된 전국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다문화 학생의 언어 재능을 조기에 발굴해 꿈을 키우는 다꿈교육을 실현하고, 올바른 정체성 확립 및 한국어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라고 말했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
